여행 성수기를 맞아 중국을 방문하는 한국 여행객들을 위해 한국 외교부에서 ‘영사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 여행도중 각종 사건, 사고 및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영사 콜센터’를 이용하면 전문 상담원의 친절한 도움을 24시간 365일 받을 수 있다. 이용방법은 무료전화 00-800-2100-0404, 유료전화 00-822-3210-0404를 유선, 휴대폰으로 이용하면 되는데, 상하이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일:] 2006년 02월 09일
상하이 지역 3월 개통 오는 3월 중국이동통신은 상하이를 포함한 전국에 일제히 159번호를 개통할 것이라 밝혔다. 중국 이동통신사가 신규번호를 개통하기는 2004년 10월 134번호 개통 후 처음이다. 159 번호 사용권은 지난해 8월 획득했다. 이번 신규 번호 개통은 최근 휴대폰 사용자(3억9천만명)가 급속히 증가하고 특히 둘 이상의 번호를 소유하는 현상이 늘어난 데 대한...
허락 없는 차량 부품 교환 부결 오는 20일부터 상하시 번호 차량 및 상하이에 7일 이상 머무는 타 지역 번호판 부착 차량(C 번호판, 운전학원 번호판 부착 차량 제외)에 환경보호표지를 발급함과 동시에 차량 검증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新民晚报가 환경보호국 발표를 인용, 보도했다. 환경보호표지의 신청 및 검증 사업은 1월 20일부터 개시돼 매일 오전...
관리자 입장에서 볼 때 한국이나 중국이나 이 문제는 모두 같은 맥락으로 골치 아픈 일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면 한국 직원들의 경우, 자기 업무와 찾아서 해야 할 일을 모두 해 놓고 그리고 난 후 자신에게 시간을 할애한다. 그러나 필자가 중국에 와서 직원들의 근무태도를 10년 이상 관찰해 본 결과 다음과...
乐客多 七宝店 인수 후 제2의 개장 세계 2대 유통업체 까르푸 할인매장이 지난달 인수한 乐客多 七宝店이 정식 개장했다. 이와 관련, 한 유통전문가는 “까르푸가 중국 진출 10년만에 전략 수정 기로에 들어섰으며, 이번 인수건은 까르푸의 향후 시장 전략을 가늠하게 한다”고 전했다. 乐客多 七宝店 개장으로 상하이에만 9호개 지점을 운영하게 된 까르푸는 지난해 14개...
진출 국내기업 세무조사 ‘비상’ 중국이 올해 외국 투자기업을 중점 세무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 신화통신은 지난 18일 셰쉬런(謝旭人) 중국세무총국 국장의 말을 인용, “올해 외국 투자기업과 기업인들이 내는 소득세가 중점 관리 대상이 된다”고 보도했다. 중국이 외국 기업을 중점 세무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산업별로는 부동산 레저...
Why 한국에서 만나던 웨스턴 스타일로 간단히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우에 대략 10여개의 바 스타일의 술집이 있는데 한국과 같이 호프식이 아니다 보니 한국처럼 함께 앉아서 음악 들으며 얘기도 나눌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Special 뉴질랜드부터 시작해서 오스트리아 일본 등 세계 각국의 맥주들이 다양하게...
상하이시 교통관리부는 지하철에 이어 에어컨 버스 승객 대해서도 일표(一票) 환승 우대제를 추진 중이라고 실시한다고 新民晚报가 전했다. 신문은 최근 시민들의 외출 수단으로 오토바이, 자전거 등 개인운송수단이 36.8%의 높은 점유를 보임에 따라 교통 혼잡이 빈발하고 있다며, 상하이시 교통국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본 조치를 구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환승 우대조치 방안은...
3월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푸동 新国际博览中心에서 제12회 국제 의류•방직품 무역박람회 (Fashion Shanghai 2006)가 개최된다. 1994년 1회 개최를 시작으로 매년 열리는 행사는 올해 12회째를 맞아, 이번 박람회는 상하이 국제 의류 문화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시정부의 후원을 받아 의류 방직품 만을 전문으로 무역, 거래하는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6만여 평의 대단위 행사장에는 중국...
외자기업이 꼭 알아둬야 할 법률 컨설팅 지난주에 이어 기업소득세 관련한 주요세법개정내용 중 ‘세수감면 신청 및 비준관련 신규정’을 살펴보자. 작년 10월부터 시행 중인 ‘세수감면관리방법’은 필요한 문건자료의 보고요구, 신청 및 비준의 절차와 시간, 그리고 납세인과 납세기관의 권리와 의무 등에 대해서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다. 동시에 감면세 항목들을 필요한 문건자료의 제출 및 세무기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