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가벼워도 부담없이 즐긴다! 꼬치의 대명사 ‘羊肉串’ 예로부터 중국은 양을 가축의 으뜸으로 여겨왔다. 에 보면 가축을 관리하는 양인(羊人)이란 관직명이 나오는데 양을 택한 것을 보면 당시 양이 대표 제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중국에서 양은 면방직 산업 외에도 훠궈(火锅) 등 중국의 대표 요리에 요긴하게 쓰이는 등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될...
[월:] 2006년 02월
상하이 택시기사 다 어디로? 춘절 후 상하이 지역의 택시기사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이는 계약만기 후 재계약을 하지 않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상당수 택시회사가 ‘1일2교대제’를 ‘1인1차제’로 전환했고, 일부 택시는 하루 종일 회사에 주차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신문은 大衆交通, 巴士股份, 强生控股 등 상장택시기업은 한때 안정된...
고오염차량, “중고차로 바꾸자!” 도로진입 제한에 값싼 중고차로 교체 상하이시당국이 추진하는 고오염차량의 일부 도로 진입 제한이 본격 시행되면서, 해당 차량의 차주가 새로 중고차를 장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新民晚报가 전했다. 현재 상하이시당국은 차량배기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국가 제1’ 배기기준에 미달하는 차량에 대해 지난 15일 이후 오전 7시부터 밤 8시까지 상하이 내환선 이내(내환선...
부동산 시장, 이제는 고급화 트랜드 거세다 정부의 거시조정 정책으로 주택단지 판매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개발업체는 인테리어 고급화를 통한 주택 거래율 향상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에 당국 관련 부문의 정책 지원으로 고급 인테리어 아파트가 올해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고급 인테리어 아파트 건설은 중국 자체의 기술 향상과...
부동산업체 소속 중개인, ‘독립’ 바람 일 듯 영업허가증 없이도 자기 사업 할 수 있어 중국 부동산 중개업체에 소속된 많은 중개인들이 독립적으로 활동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解放日报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독립적인 중개인의 등장으로 부동산 중개시장의 직접판매, 가맹점 등 형식이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金丰易居网 회사는 최근 인터넷 독립중개인 시스템을 출시, 통일적이고...
7가지 주택대출 상환 방식, 어떤 게 더 적합한가 주택대출 상환방식이 더욱더 다양해 지고 있다. 각자의 자금 상황을 감안하면, 자기에서 유리한 방식의 대출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7가지 대출상환방식을 살펴보자. ▶ 等额本息 최근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대출상환방식이다. 대출 원금과 그에 해당되는 이자를 더하여 대출 상환 월수로 나눈다. 대출인은 매월 동등한...
二手房 구입, 이것만은 꼭 체크하자 二手房 매매시장이 최근 활기를 띠고 있다. 구매자들은 중고 주택이라도 `내 집’이 생겨 좋지만, 꼼꼼히 확인하지 않거나 성급한 판단으로 인해 소위 `함정’에 빠질 수 있다. 다음은 부동산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二手房 구입시 주의할 점이다. 탈세유혹에 빠지지 마라 二手房 구매자들은 일부 부동산중개업체 및 매도자의 `탈세 유혹’을 조심해야...
펩시 ‘비’ vs 코카콜라 ‘리위춘’ 중국 콜라광고 격돌… 중국 광고시장에서 전통적으로 라이벌 관계인 펩시와 코카콜라가 각각 인기상종가의 한류스타 가수 비와 무명가수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李宇春(19)을 내세워 한판 격돌이 예상된다고 코트라(KOTRA)가 자체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펩시가 지난해 12월 홍콩에서 한국가수 비와 거액의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하자 최근 코카콜라는 ‘超级女生’이라는 중국 TV 노래...
中 정부 치안관리 강화, 외국인도 포함대상 앞으로 중국 축구장에서 난동을 부리는 훌리건은 1년간 축구장 출입이 금지된다. 중국정부가 오는 3월1일부터 시행하는 에 따르면, 경기장에서 폭죽 터뜨리기, 모욕적인 언행이나 표지 부착, 심판이나 선수 폭행, 경기장내 물건 투척 등의 행위를 한 사람은 200위엔 이하의 벌금을, 사안이 엄중할 경우 5∼10일 동안의 구류처분과 함께...
上海市, 10년이상 된 가전제품 강제 폐기 연내 시행 전망•제조업체 폐기처리 기한 표기해야 앞으로 상하이 거주 시민들은 TV나 냉장고, 컴퓨터, 세탁기 및 에어컨 등 5대 가전제품을 10년 이상 사용했을 경우 폐기처분해야 한다. 24일자 青年报에 따르면, 시정부 당국은 이에 대한 강제조항을 만들고, 폐기처분 된 가전제품에 대해 30~50위엔 정도로 배상해 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