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6년 04월

上海曹安四平水产市场은 上海市杨浦区四平路街道办事处와 上海曹安路市场이 같이 만든 대형 수산물 도매시장이다. 이 시장은 상해의 동북부 内环(내환)고가도로 옆 密云路 1018호에 자리잡고 있으며 면적은 1만6천평방미터이다. 上海曹安四平水产市场은 340개의 수족관과 평일거래량 2백톤을 유지하며 한달 거래액은 1억위엔, 1년 거래총액은 약 15억 위엔에 이르고 대게만의 판매량도 성수기 때는 하루에 1백여톤에 달하는 등 그 규모가 크다. 이곳 시장은 주로...
쟝인화조어시장(江阴花鸟鱼虫市场)은 江阴路에서 안란루(安澜路)와 중화루(中华路)의 교차로의 가시거리에 있는 서황쟈치에루(西家箧路 18~28号)로 옮겼다. 지금의 시장은 예전보다 조금 작지만 종류는 예전 못지 않다. 중국사람들은 한가할 때 花草鱼虫류를 가꾸거나 기르기를 좋아한다.이런 취미는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의 장식이 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인격 도야에도 도움이 된다. 문화대혁명 이후에 정부는 국민들의 여가 활용을 위해 이런 문화를...
상하이시 대통로 찻잎 재래시장은 상하이역(기차역)옆에의 대통로 598호에 자리잡고 있다. 시장의 대지 면적은 3천8백50㎡이고 건축면적은 8천㎡이다. 이 시장은 1996년 4월 28일에 개업 한 상하이지역의 첫 번째 찻잎에 대한 전문적인 재래시장이다. 개업이래 정부와 관계기관의 협조에 힘입어 찻잎 재래시장이 발전할 수 있었다. 현재 시장에는 각종 점포 140여 개가 있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은...
아기자기한 물건들과 복장, 신발, 가방류 총집합 상해의 예원 근처에는 도매시장이 많다.예원(성황묘(城隍庙)라고 불리기도 한다) 뒷편에 늘어서 있는 단층 건물들이나 요즘들어 눈에 띄는 백화점식 건물들에서는 상해시장의 도매가 이루어 진다.에서는 도매시장중 한곳인 上海谈商厦를 찾아 취재를 해 보았다. 이 곳에서 판매되는 물건들은 실생활에 늘 쓰이는 상용품이라기 보다는 뭔가 특별하고 전문적이며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상하이=연합뉴스) 도로를 무단횡단하다가 구류처분까지 받은 한 해외유학파 여성이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화제가 됐다. 성이 류(劉)씨로만 알려진 이 여성은 지난 20일 상하이 화이하이루(淮海路)에서 빨간 불을 무시하고 무단횡단하다 교통경찰의 단속에 걸렸다. 류씨는 그러나 벌금고지서를 발부하려던 교통경찰에게 욕하고 다투다 교통경찰의 손등에 상처까지 입혔고 결국 파출소로 연행돼 10일 구류처분을 받았다. 상하이에서 도로 무단횡단으로 구류처분을...
(상하이=연합뉴스) 외국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주식시장이 최근 살아나는 분위기를 띠고 중국 정부도 외국인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국 증권당국은 26일 ING은행에 2억5천만달러의 투자를 새로 인가했다. ING은행은 중국이 A주식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가한 적격 외국기관투자가(QFII) 중의 하나로 이번에 새로 투자인가를 받아 총투자가능금액이 3억5천만달러로 늘어났다. ING은행이 새로 인가받은 투자금액은...
(베이징=연합뉴스) 중국의 경제 발달지역에서는 DNA검사를 통한 친자감정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감정결과 혈연관계가 아닌 것으로 드러나는 비율도 급상승하고 있다고 한 DNA 감정 전문가가 밝혔다. ‘베이징 화다팡루이(華大方瑞) 사법물증 감정센터’의 덩야쥔(鄧亞軍.여) 박사는 26일 인민일보가 운영하는 인민망의 과학기술론단에 게스트로 초청돼 누리꾼들과 친자감정을 주제로 대화하는 가운데 이같이 말했다. 중국과학원 베이징유전자결합연구소 산하의 법의학 기관인...
(홍콩=연합뉴스) 미국의 세계적 영화제작사이자 엔터테인먼트업체인 파라마운트사는 중국 톈진시 정부와 함께 546억위안(약 6조5천억원)을 투자, 오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개최 이전에 톈진(天津)에 테마파크를 건설키로 했다. 홍콩 도시일보(都市日報)는 27일, 파라마운트 테마파크가 향후 건설될 상하이 디즈니랜드보다 훨씬 큰 40㎢ 규모라면서 우선 2.3㎢ 규모의 1단계 공사가 올 하반기 시작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톈진시측은 베이징 올림픽에 맞춰...
(홍콩=연합뉴스) 미국으로부터 지적재산권 보호강화 압력을 받고 있는 중국이 처음으로 지적재산권 침해에 대한 불만처리 기구를 상하이(上海)에 만들 계획이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27일자에 따르면, 천즈싱(陳志興) 상하이시 지적재산권국장은 중앙정부에 지적재산권 불만처리를 위한 전문기구 신설계획을 제출하고 현재 최종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센터가 설립되면 우편이나 전화, e메일 등을 통해 지적재산권을 침해받았다는 불만신청을 받은 뒤...
(상하이=연합뉴스) 중국 인민은행은 부동산이 자금을 너무 많이 빨아들이고 있다고 26일 경고했다. 우샤오링(吳曉靈) 인민은행 부행장은 이날 한 세미나에 참석해 “부동산 대출 규모가 지나치게 커지면서 부동산 대출의 안정성이 금융부문 안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됐다”고 말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1년간 주택가격 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주택가격은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면서 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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