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6월 22일

화동지역 진출 한국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외공관과 기업이 손을 맞잡았다. 영사관, 코트라, 무역협회, 중진공, 한국상회(한국인회) 등은 14일 ‘상해•화동지역 인사노무(HR)연구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원 행보에 들어갔다. 한국상회(한국인회), 4개 정부기관 및 15개 기업은 연구회 출범에 앞서 지난 4월, 5월 두차례 만나 구상을 다져왔다. 연구회는 급변하는 중국 경영환경에서 고심하는 업계의 다양한 속내를 듣고...
대교 ‘문상호’ AP(아시아 태평양)지역 본부장 학습지의 대명사 눈높이 대교가 상하이에 진출한지 만 3년이 되었다. 교민자녀들의 효과적인 교육의 동반자가 되고 있는 눈높이 대교는 그 동안의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총괄하는 해외사업본부를 상하이에 설립하고 문상호 상무 이사를 본부장으로 파견하여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지난번 칼럼에서 연결하여 퇴직금과 주택공적금 그리고 공상사고와 관련된 일을 제외하고 그리고 또 여러 가지의 우리의 문제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는 공회의 설립 문제이다. 이 일은 당연히 해야 할 중국 정부의 법적인 문제이다. 그러나 필자의 주변에서도 많은 분들이 공회가 설립되어진다면 사업을 포기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러나 이 문제도 그냥 버티는 것이...
우리은행 상하이 분행은 지난 95년 한국계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상하이에 개점하여, 2000년 8월에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인민폐 영업을 시작하였다. 2004년에는 한국계 은행 최초로 중국 기업에 대한 영업을 허가 받아 시작하였으며 2005년 6월에는 한국계 은행으로서는 최초로 푸시에 지행을 설립하여 영업을 시작하였다. 또한 금년 3월에는 지점 자체에서 어음을 발행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이제 상하이도 본격적으로 더위가 무르익어가고 있다. 골프광들도 이맘때쯤이면 9홀을 돌기조차 힘들어 쩔쩔매는 것을 필자는 옆에서 많이 고소해 한다. 필자도 골프를 좋아하는데 시간이 아예 나질 않아 남의 집 불구경 하듯이 입맛만 다시고 있다. 그러니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듯이 남이 잘 되는 꼴을 볼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웃자고...
올해로 한중 수교 14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92년 8월 한중 수교를 한지 꼭 1년이 되던 93년 8월24일 부산시와 상하이시는 자매결연을 맺고 두 도시간의 원활한 상호 교류를 다짐하였다. 상하이는 국제적 개방도시임과 동시에 임시정부 역사를 간직한 도시로 한국과는 역사적으로 뗄레야 뗄 수 없는 도시이다. 부산과는 산업적 이미지가 비슷하고 거리가 가까워 자매결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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