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9년 06월

올해 시 공사 8천건…10월 이면 교통체증 완화 상하이 도심 곳곳에서 한창 진행중인 각종 도로건설 공사로 시민불편과 교통혼잡이 가중되면서 도시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다. 실제로 올해 시 전체 건설공사가 8000건으로 작년에 비해 50% 늘어 소음과 먼지, 교통체증은 나날이 심각해지고 최근 후항고속도로 A8 폐쇄로 시민들이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고 24일 东方早报 보도했다....
친환경·에너지효율 협의기구 개설 한국과 중국 경제계가 친환경 및 에너지 절약 산업의 협력을 위한 양국간 채널을 개설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26일 베이징의 베이징호텔에서 ‘한중 녹색 경제협력 포럼’을 갖고 양국 재계간 새로운 녹색협력 협의기구인 ‘그린 파트너십 다이얼로그'(대화체) 구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상의측이 밝혔다. 양국 경제인들은 향후 이 기구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절약...
한중일 3국 대표 통신기업 참여 KT가 확대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통신 및 인터넷 수요 충족에 부응하기 위해 신규 해저 광케이블 건설에 나선다. KT는 2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시아 10개국 11개 사업자 간에 신규 해저 광케이블 건설을 위한 APG(Asia Pacific Gateway) 프로젝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는 KT를 비롯해 일본...
1억2천만$ 규모…J프로젝트·섬 해안 개발사업 참여 검토 중국 광저우(广州)청년기업가 모임이 전남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J프로젝트)와 섬 해안 개발사업 투자에 나선다. 전남도는 20일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중국 광저우 특의문화전파유한공사 이부무(李付武) 동사장 등 2개의 투자컨소시엄 공동대표를 비롯해 중국 기업인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억2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특의문화전파유한공사(홍수림문화전파유한공사 컨소시엄)과 광저우신략물업고문유한공사(녹영물업발전유한공사...
방문 한국인 승객 격리조치 잇따라…모두 귀가 조치 24일 상하이에서 첫번째 신종플루 감염자 1명이 확인됐으며, 하루 전날인 23일 원저우(温州)에서 발생한 감염자 1명이 상하이를 경유해 시위생당국은 비상이 걸렸다. 25일 新民晚报 보도에 따르면 첫번째 환자는 23일 오스트리아발 중국항공 CA178편으로 푸동공항으로 귀국한 3명이 발열증세를 보여, 조사한 결과 그 중 1명이 감염자로 확인됐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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