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경 가이드 입니다 북경에서 거주하고있는 조선족 교포입니다 사업으로 관광으로 유학으로 북경에 오실 분 중국어에 소통이 불편하신 분 북경 지리가 익숙하지 못하신 분 북경 인근 도시에 사업이나 관광하실 분 또는 북경에 기업체 연결을 원하시는 분 북경에 다양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 북경의 역사 ,관광지 혹은 ...
[월:] 2009년 08월
“경기가 회복되고 있지만 (경제위기시의 부양책을 거둬들이는) ‘출구전략’을 실시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적극적인 재정투자와 느슨한 통화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국무원 원자바오 총리는 최근 저장성 방문에서 중국경제가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여전히 지속적인 경기부양책이 필요하다고 말해 주목된다고 25일 每日经济新闻이 보도했다.원총리는 “중국경제는 여전히 불확실한 요소가 많다”며 “경기부양책 중 일부 정책의 효과가 점차 사라지는 한편...
민항체육공원(闵行体育公园)쾌적한 자연환경과 각종 스포츠시설이 갖춰져 있는 민항체육공원은 넓은 잔디와 호수,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다.공원은 습지생태원, 비취산림구, 난석개울 등 10개 풍경구가 있으며 미니 골프장, 자전거, 보트, 낚시 등을 즐길 수 있다. 스포츠 테마 공원인 것만큼 넓은 광장, 헬스장, 농구장, 축구장, 게이트볼장, 실내 수영장, 배드민턴, 테니스장 등이 있다. 수영장, 배드민턴, 테니스장은 유료,...
여름 휴가시즌이다. 해마다 이맘때면 한국의 친척이나 친구들이 휴가 차 상하이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야 아무리 유명한 항저우, 쑤저우 유람이라 해도 이제 신물이 날 정도겠지만 찾아온 손님 접대는 소홀히 할 수가 없다. 어떻게 하면 ‘대접 잘 받고 간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까, 상하이 ‘중국통’들이 말하는 만족도 높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은 나들이의 유혹을 떨쳐버리기 힘든 여행의 계절이다. 온 가족이 함께 봄기운을 만끽하며 자연 속에서 오붓하게 도시락을 즐기고 더불어 중국의 문화를 체험하기에는 상하이대관원이 제격이다. 상하이 중심가에서 1시간 남짓이 가게 되면 상하이대관원(上海大观院)에 도착한다. 상하이체육관에서 출발하게 되면 버스티켓을 구입할 때 상하이대관원 입장료도 함께 포함되기 때문에 도착해서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대관원은...
중국의 철강가동률이 증가하면서 7월 조강생산능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24일 세계철강협회(WSA) 등에 따르면 7월 전세계 철강업체들의 조강생산현황은 총 1억390만t으로 전월 9980만t 보다 4.2% 늘어났다. 이 중 중국 철강업체들은 세계 조강생산의 절반가량인 5070만t을 차지했다. 이는 중국이 글로벌 공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반증이다.같은 기간 유럽연합(EU)은 1120만t, 독립국가연합(CIS)은 840만t, 일본은 770만t, 미국은 490만t,...
중국 중앙 국유기업의 실적이 7월 들어 크게 호전됐다. 26일 中国证券报 보도에 따르면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는 중앙 국유기업의 순이익이 7월 809억8000만위엔(14조7383억원)으로 전달 보다 7.7% 증가, 올해 들어 월간 단위로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앙기업의 7월까지 순이익은 3983억5000만위엔을 기록, 작년 동기대비 20.9% 하락했으나 하락폭은 6월까지보다 5.3%P 축소됐다. 중앙기업의 같은 기간 매출액은 6조3864억위엔으로 6.2%...
지난 22일 CGV 따닝점에서 열린 ‘해운대’ 시사회장에서 윤제균 감독은 상하이 교민들에게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인사노무 연구회 8월 세미나가 26일(수) 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 개최됐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는 ‘기업에서의 이미지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 정운성(DESIGN WINC) 대표를 초청해 강연을 가졌다. 정운성 대표는 “기업의 얼굴인 CI(Corporate Identity)를 빨리 수립할수록 향후 기업과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증대시키는데 유리하다”라고 말하고 “결국 개인의 가치(PI)든 회사가치(CI)든 브랜드 가치(BI)를 올리는...
한국 굿모닝신한증권의 새로운 사명이 ‘신한금융투자’로 확정되어 9월 1일부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 자본시장법이 발효되어 금융투자영역의 경계가 허물어진 지금 ‘금융투자’라는 자본시장법에서 규정하는 회사명을 사용한 한국증권업계 최초 사례다. ‘신한금융투자’는 기존 ‘증권’이 갖고 있었던 ‘브로커리지’에 국한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자산관리, IB 등 자본시장법이 허용해준 신사업영역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금융영역의 지평을 넓히는데 의미가 있다. 그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