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9월 17일

상해문화원은 오는 9월 12일, 13일 양일간 상해대극원에서 한국 대형 뮤지컬 <두 번째 태양>을 상연한다. 뮤지컬 <두 번째 태양>은 극단 현대극장의 한국 창작뮤지컬로 2007년 서울 초연을 시작으로 한국 30개 도시 순회공연, 2008년 뉴욕시티센터 공연 등을 통해 많은 관객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상해초연을 통해 상해한국교민은 물론 중국인 및 재상해외국인들에게...
이 책은 베이징과 상하이 두 도시 사람들의 특성을 유형화하고 깊숙이 해부한 최초의 책이라는 점에서 독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베이징인-상하이인, 남방-북방의 핵심적인 특성을 꼭꼭 집어내는 저자의 솜씨에, 단편적으로 차이점을 인식하고 있던 중국인들도 절로 고개를 끄덕이고 만다. 즉 이 책은 문화의 큰 테두리 안에서 거론할 수 있는 베이징과 상하이 두 도시의 운명,...
《상하이 아트페어》일정 : 9月9日—13日(오전 10~오후 6시)장소 : 上海世贸商城(兴义路99号)《시대공감–타인의 방》일정 : 9월 1일–13일(오전 10시–오후 6시)장소 : 나라나 갤러리(上海五角場 淞沪路 234 号 创智天地 江湾体育场 128室)ⓒ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하이 한국문화원은 오는 22일 를 개막식을 개최했다. 9월 5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작년 개최된 ‘2008 한국 실내건축 디자인전’에 이어 문화원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공간디자인전으로 한국과 중국 양국 공간환경디자인 관련 작가들의 교류를 촉진하고 상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총 20명의 한중 공간환경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여하여 독특하고 참신한 한중 양국 작가들의...
 지난 22일 ‘서울, 상해 오늘을 이야기하다’-2009 공간 ‘멋’ 展이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역량 있는 20여명의 한중 공간환경디자이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미나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서울과 상해라는 다른 두 장소, 그리고 전통과 오늘이라는 다른 두 시간을 담아낸 작품들을 발표했다. 지난해 개최된 ‘2008 한국실내건축디자인전’에 이어 문화원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공간디자인전이다.공간환경의 궁극적인...
‘검은 새’ 신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한국형 판타지 뮤지컬 ‘두번째 태양’이 9월 12일~13일 양일간 상하이대극원에서 상연됐다. ‘라이온 킹’의 음악감독 조셉 처치와 조셉 베이커가 참여해 기대가 모아졌던 이번 공연은 3회에 현지인과 상하이를 비롯한 한국교민 4천500여명이 공연을 관람했다. 현대극단의 창작 뮤지컬 ‘두번째 태양’은 2007년 서울 초연에 이어 한국 30개 도시 순회공연과 2008년...
7월에 예상치를 밑돌았던 중국경제지표가 8월에는 수출을 제외하고 모두 예상치를 웃돌면서 경제회복세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국가통계국은 12일 8월 산업생산이 전년 동기대비 12.3%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12.0%)를 뛰어넘은 것이며 지난 12개월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도시 고정자산투자는 8월까지 누적 33%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32.5%로 예상했으나 이를 넘어섰다.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프로젝트 투자는...
광저우(广州)의 전철 6호선 공사가 지독한 알박기 세입자를 만나 공사가 지연되며 지금까지 1200만위엔의 피해를 입고 있어 화제다.‘쭈이뉴주후(最牛租户, 간 큰 세입자, 대단한 세입자)’로 불리는 이 알박기의 주인공은 60㎡ 남짓한 임대주택의 보상금으로 330만위엔을 요구하며 정부의 ’10만위엔 보상금 지급 혹은 다른 지역에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두가지 방법을 모두 거부한채 현재 중급인민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이다....
상하이시는 음주운전을 무고한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로 규정, 음주운전자를 최고 사형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 상하이공안국은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다수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할 수 있는 음주운전을 ‘공공안전침해죄’로 규정, 실제로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도 반성의 기미가 없는 음주운전자는 최고 사형에 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음주운전 처분에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요즘에는 선물을 고르는 것도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받는 사람이 필요로 해야 하고, 마음에도 쏙 드는 선물을 준비한다는 것이 어디 말처럼 쉬울까. 그래서 요즘 실속파들은 쇼핑카드를 선물로 많이 주고받는다. 회사들도 명절이 돌아오면 직원들에게 쇼핑카드를 선물하기도 한다. 주는 사람도 편하고 받는 사람도 만족하는 쇼핑카드를 소개한다.<갤러리아마트>  카드의 금액에서 직접 결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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