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7일, 연변의 1천여 명 한국고용허가제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기 위해 장춘으로 떠났다. 연변상무국과 연길 기차역은 공동으로 Y538차 왕복 전문열차를 개통해 수험생들에게 편리를 제공했다. 이번 한국어고용허가제시험은 중-한 양국이 고용허가협의를 체결 후 처음으로 치르는 시험이다. 연수생 노무송출제도와 달리 한국고용허가자격을 취득하면 한국 ‘외국적 노동자고용법’의 보호대상으로 되어 더욱 많은 기본권리를 보장받게 되는...
[년도:] 2009년
총 2만1천여명, 조선족학생 53.9% 연변의 결손가정 학생 비율이 여전히 높을 뿐 아니라 지속 상승 추세를 보여 향후 조선족교육의 진로에 난제를 조성함과 아울러 심각한 사회문제를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년간 연변의 조선족 결손가정 학생 수는 50%~55% 선에서 웃돌았고 일부 시(현)는 오랫동안 60% 이상을 유지했다. 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현재...
60.5% 응답자 “창업은 리스크가 크다” 상하이 시민들은 직업 중 공무원을 가장 선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정협 문사자료위원회가 발표한 ‘상하이 시민의식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시민들이 가장 근무하고 싶은 곳은 정부기관이며, 직업선택에 있어 수입과 안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东方早报28일 보도했다. 시민들이 가장 선망하는 직업 순위에서 정부기관 종사자가 (20.8%)1위를 차지했다. 과학자 (11.6%), 대학교수(10.5%),...
이혜경 왕푸치앙 개인전 27일 개막 지난 27일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이혜경, 왕푸치앙 개인전’이 개막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외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을 통해 주목 받고 있는 한국의 이혜경 화가와 중국의 왕푸치앙 작가가 한중교류라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혜경 작가는 장미꽃, 모란꽃, 수선화, 보리수, 만다라, 하늘을 날아다니는 물고기와 용 그리고 여성의 누드를 소재로 몽환적인...
특허권 침해 보상금 100만元, 벌금 불법소득의 4배 부과 짝퉁시장 상양(襄阳路)시장이 철거됐지만 짝퉁제품들이 버젓이 활개치고 있다며 상하이시는 다시 짝퉁과의 전쟁을 선언했다. 26일 新闻晨报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시는 엑스포 개막 전에 지적재산권 침해를 효과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상하이시 지적재산권 천즈싱(陈志兴)국장은 “짝퉁제품들이 치푸루(七浦路), 타오바오청(淘宝城) 등 소상품 시장에서 발견돼 상하이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다라며 짝퉁제품을 불법으로...
지난 29일 W-Okta 화동지회에서 KOTRA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2008 옥타 화동지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김종섭 코트라 본부장과W-Okta 화동지회 권순화 부회장의 인사말로 시작 된 세미나에서는 ‘코트라 역할과 업무 소개, 2009년 중국진출 기업 지원계획’을 회원들에게 소개했으며, 코트라의 활동이 많은 기업과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내 채권 이렇게 관리하자’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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