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0년 04월

대한민국 상해문화원에서는 청명절 휴일기간동안 아래와 같이 임시휴관하오니, 참고하시어 문화원 이용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임시휴관일: 2010년 4월 3일(토)~4월 5일(일) 대한민국 문화원은 항상 여러분께 더 좋은 활동으로 찾아뵙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상해문화원 5108-3533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상해문화원에서는 청명절 휴일기간동안 아래와 같이 임시휴관하오니, 참고하시어 문화원 이용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임시휴관일: 2010년 4월 3일(토)~4월 5일(일) 대한민국 문화원은 항상 여러분께 더 좋은 활동으로 찾아뵙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상해문화원 5108-3533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3월 상하이 푸동 렌양광장에 ‘참숮나라’ 렌양광장점이 정식 OPEN하였다. ‘참숯나라’는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신선한 육류를 참숯 이용 구워내 한국인뿐 아니라 중국인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이번에OPEN한 렌양광장점은 30~40名 단체룸이 마련되어 각종 회의나 모임장소로 사용하기에도 용이하다. 특선갈비꽃살, 특선갈비살, 생갈비, 양념갈비, 각종 육류 외에도 맛깔스런 한국음식들이 많이 있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쟝피엘 에스테틱’ 체험EVENT행사 본가2층에 위치한 ‘쟝피엘 에스테틱’에서 3종류의 체험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첫번째 이벤트는 몸매관리에 빠질 수 없는 고주파치료, 지방축소마사지, 경락마사지가 한 세트로 되어 60분에 체험가 68위엔이다. 두번째는 수면개선과 혈액순환에 좋은 효과를 지닌 특수 경락 괄사요법과 유약습포마사지, 스톤테라피, 경락마사지가 한 세트가 되어 60분에 68위엔이고 마지막 이벤트는 미백보습, 피부에 탄력을...
  중국에서 건강이 안 좋아지면 특별히 마음 놓고 진료를 맡길만한 곳이 없어 고민하는 교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생겼다. 지난 3월에 상하이에 OPEN한 ‘미건부부한의원’은 한국인이 직접 경영, 진료를 하기에 건강이 안 좋아도 언어적 문제 때문에 진료를 받기 힘들던 교민들도 이젠 가벼운 마음(?)으로 진료를 맡길 수 있다. ‘미건부부한의원’은 상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와이탄이 달라졌다. 33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지난 28일(일) ‘신와이탄(新外滩)’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개방되자마자 와이탄을 찾은 관광객들로 주변은 북새통을 이뤘다. 하지만 공공 면적 40% 넓어지고 휴식공간이 충분히 확보돼 예전처럼 몸이 부딪쳐 관람에 불편을 느낄 정도는 아니었다. 새단장한 와이탄, 무엇보다 교통이 편리해졌다. 버스 이용은 물론, 지하에 자동차 주차장도 확보돼 이용이 편리해졌다....
중국 공상은행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이윤을 올린 은행으로 기록됐다고 북경일보(北京日报)가 보도했다.작년 공상은행의 납세 후 이윤은 1294억위엔으로 전년 대비 16.3% 증가, 골드만삭스를 제치고 세계에서 돈을 가장 잘 버는 은행으로 되었다. 공상은행은 2009년 주당 순익이 0.39위엔으로 전년 대비 18.2% 상승했고 평균 총자산 수익률은 1.2%, 가중치 평균 수익률은 20.15%를 기록했다. 현재 공상은행...
        15㎞ 와이탄이 엑스포를 앞두고 봄맞이 꽃단장을 했다. 시설이 달라졌을 뿐 아니라 이용도 편리해졌고, 곳곳에 녹지공간도 확보흔적이 보인다. 시민들의 휴식공간 역시 버스정류장 주변과 와이탄 공원 등에 확보해 놓았다. 장애인을 위한 시설도 눈에 띄었다. 계단이 있는 곳에 턱을 없애고 평지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지하로 내려가는 곳에는 엘리베이터도 설치했다....
얼마전 법정스님이 입적을 하시면서 때아닌 무소유의 열풍이 불어닥쳤다. 8천원하는 책값이 15만원에 거래가 된다는 소식도 들리고, 모 경매 사이트에서는 9억원에 경매를 내놨다는 우스개같은 소리도 들은터라 무소유의 참 취지가 소유로 돌아간듯하여 입맛이 개운치가 않습니다. 그럼 무소유란 무엇일까? 잠시 의미를 살펴보자, “지난해 여름 장마가 갠 어느 날 봉선사 운허 노사(耘虛老師)를 뵈러 간...
  이제나 구조될까 저제나 구조될까 초조한 마음으로 발을 구르고 있지만 사고부근의 바다 물쌀은 거세고 구조 작업조건은 최악인 무심한 백령도 앞 바다. 아무나 접근할 수 조차 없는 맹렬하고 성난 바다속에 사랑하는 후배 전우들을 한명이라도 더 빨리 구하기 위해서 완전히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험을 무릎쓰고 작업하던 구조대원이 순직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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