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민음식인 찐빵(馒头) 한 개당 세금이 17%나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21일 제일재경일보(第一财经日报)는 중국정협위원인 판야오민(潘耀民)이 이와 관련 세금을 인하해야 한다는 제안서를 제출이라고 보도했다.판 위원은 “찐빵과 해삼은 분명 다르다”고 비유하며 “해삼은 안 먹어도 되지만 일반 서민이 찐빵을 안 먹는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세금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가...
[일:] 2011년 02월 21일
상하이 한인야구인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야구 시즌이 이달 27일 시작된다. 4월이면 시즌을 시작하는 한국과 달리 상하이에서는 한여름에는 찜통 더위로 경기를 할 수 없어 봄기운과 함께 시즌을 시작한다. 27일 개막전은 무석 야구 전문구장에서의 첫 경기를 시작, 10월까지 6개월간의 장정에 돌입한다. 상하이의 한인야구동호회는 총 10개 팀으로 ‘코리안브라더스’를 필두로 ‘국가대표’, ‘블랙타이거스’, ‘헤르메스’,...
지난 2006년 9월 무석시 정부에서 2,500만위엔을 투자하여 교사를 신축하고 5년간 무상 임대 조건의 무석한국학교가 초등부 28명으로 첫 걸음마를 뗀지 6년째, 그간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에서 중고등 과정을 개설하였고 작년에는 병설 유치원까지 정식인허가를 받아 명실상부한 무석 한인들의 자랑이 되고 있다.특히 무석한국상회(한국인회)의 지원과 전광표 교장선생님의 탁월한 학교경영으로 현재 학생수 261명, 교직원수 27명으로...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는 지난 18일 오후 3시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천사마트 앞에서 한국 교민을 위한 생활법률 자문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하이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들의 생활 법률에 관한 무료 상담이 진행되었고, 임시 주숙 등기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상해시 공안국 민항분국 출입국 관리사무소와 홍교진 파출소, 한국상회 회원 법률 사무소가 참여해 진행된 이번...
大家好^ ^ (株)韩国卫生中心 简称KEC 我公司 主要制造、销售白沙(SIRASU)洁面皂些列、HAI 白沙纯天然牙膏 及 日本木雕建筑物耐震产品和木雕建筑物换气产品的一家合资企业。 总公司在日本,(株)日本卫生中心 简称NEC 。 KEC在广大消费者的大力支持下,研究、开发、制造的白沙洁面皂系列得到了许多意想不到的好评和关注。KEC为了回报广大朋友们,极力研究、制造且最新推出了HAI 白沙纯天然牙膏。 HAI 白沙纯天然牙膏中的原料,全部使用的是纯天然日本进口原料,其中的一个成分[白沙]是日本鹿儿岛县KEC所有的山林中发掘,而特殊加工得到的世界稀有最小微粒子。对于白沙微小粒子我们感到非常的自豪,因为这在全世界只有我公司独有的专利技术,以白沙作原料制造出来的产品系列荣幸的得到了 日本厚生堂的认可 且 注册在了国际化妆品原料词典(ICID)中。 KEC很诚恳地把白沙系列产品推荐给各位。 “美丽不靠天生、美丽只靠打造;爱美之心、人皆有之” Hai sirasu 天然牙膏的特点 6大无 氟素、人工香、对羟基苯甲酸酯、色素、糖精、十二醇硫酸钠 我公司现在中国内地寻找合作伙伴,请诸位多多支持 (주)코리아에이세이센타 http://sirasu.webcg.gethompy.com/ 전화:82-31-493-6090 메신저:eisei080@hotmail.com(8:30~5:30)한국시간 (9:30~6:30)중국시간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중국으로 들어오시는데 너무 반대가 심하셔서 급 분양합니다. 8개월 정도 자란 도베르만인데 골격이 정말 우수합니다. 아마 직접보시면 놀라실정도?? 워낙 산책도 많이 시키고 어렸을때 철분에 영양제에 고기에 원래 종자번식때문에 직접 양견장까지 가서 구입했습니다. 중국인한테 분양하는것보다는 그래도 정이들어서 나중에라도 보고 싶기도 하구 무엇보다 믿을수 있는 분께 맡기고 싶어서 이렇게 인터넷에...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중국으로 들어오시는데 너무 반대가 심하셔서 급 분양합니다. 8개월 정도 자란 도베르만인데 골격이 정말 우수합니다. 아마 직접보시면 놀라실정도?? 워낙 산책도 많이 시키고 어렸을때 철분에 영양제에 고기에 원래 종자번식때문에 직접 양견장까지 가서 구입했습니다. 중국인한테 분양하는것보다는 그래도 정이들어서 나중에라도 보고 싶기도 하구 무엇보다 믿을수 있는 분께 맡기고 싶어서 이렇게 인터넷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