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1년 08월 21일

상하이의 밤은 아름답다. 와이탄(外滩)의 야경부터 시작해서 화이하이루(淮海路)의 길거리는 밤이 되면 더 아름답고 활기차진다. 야경도 보고 쇼핑도 하고 하지만 무언가 아쉽다. 그렇다면 신나는 음악과 함께 상하이의 밤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클럽을 소개한다.CLUB Windows undergroud 여느 클럽보다는 작은 공간 그리고 외국인과 허물없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 때문에 항상 많은...
상하이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던 불꽃축제는 상하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자랑이다. 올해 국경절을 맞아 불꽃음악축제가 다시 상하이를 찾았다. 올해로 12회째인 불꽃축제는 9월 30일, 10월 3일, 10월 6일 3일에 걸쳐 환상과 마법의 경계로 우리들을 안내 할 예정이다.푸둥세기공원(浦东世纪公园)에서 펼쳐지게 될 불꽃축제는 올해는 특히 10월 3일 한국팀이 한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멋진 음악과...
상하이에서 거주하는 한국교민이라면 임시정부 소개 글도 보고, 직접 방문해본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상하이임시정부가 대한민국 독립을 이끄는데 얼마나 많은 공을 세운 것인지 상세하게 알고 있지는 못할 수 있다. 8•15 광복절을 맞아 상하이 임시정부의 역할을 알아보도록 하자. 상하이임시정부는 일제강점기 당시에 일본에게 빼앗긴 정부를 대신하여 1919년 3월 14일 중국의 상하이에 수립되어,...
한국관 첫 운영, 한•중 저작권교류 세미나 개최    올해로 7회째를 맞는 ‘2011년 상하이 도서전’이 17일 상하이전람중심(上海展览中心)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오는 23일까지 1주일간 열리게 되는 상하이 도서전은 2만2000㎡ 규모의 전시면적에서 약 15만여권의 도서가 전시되고 있다. 일반 도서뿐 아니라 전자출판물, 신문, 디지털 퍼블리싱, 저작권 등이 포함된 이번 도서전은 처음으로 한국관이 운영돼 통해...
전세계를 다니며 우리 땅 독도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학생들이 있다. 21일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의 독도콘서트를 마지막으로 6개월간의 여정을 마친다. 독도콘서트를 주최하는 ‘독도레이서’는 서울대학교 ‘도전동아리’에서 모인 학생 6명(김영주, 최병길, 김민호, 김지예, 김연아, 김은열)이 만들었다. 지난 6개월 간 세계를 돌아다니며 한국문화와 함께 ‘독도’를 알리는 활동을 해 온 ‘독도레이서’와 인터뷰를 했다. S  ‘독도 콘서트’를...
브레인스쿨은 보고, 듣고, 느끼는 교구를 통해 체험하면서 배우는 활동중심, 실물중심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실물 교구를 직접 만지고 다루면서 오감을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아이들의 발표력과 창의적 표현력을 길러주는 소그룹 토론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표현력,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 또래와 함께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리더십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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