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2년 03월

▶상하이 OKTA 차세대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사업이란? 무역, 중국내수, 지식서비스 분야 향후 한중경제교류에 기여할 차세대 한인사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무공간, 상담실, 회의공간, 편의서비스 뿐만아니라 한국, 중국, 유럽, 미국, 일본등 62개국 okta 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 관련 부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사업의 성공과 함께 역량있는 기업가를 배양하는 사업임. ▶사업 대상 중국 시장 진출을 원하는...
중국 산시(山西) 신저우(忻州)사범대학 법학과 3학년생인 후오웨이룽(霍伟龙)은 같은 과 동기 5명으로 구성된 창업팀을 꾸려 ‘애정은행’을 창업했다. 그는 이를 통해 중국 청소년기금회로부터 창업대회 우수상을 수여했다. 이들이 창업한 ‘애정은행’은 현재 중국 인터넷 상에서 젊은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그는 “우리가 창립한 애정은행은 고객의 러브레터나 선물 혹은 고객이 간직한 사랑에 대한 비밀을 보존해 주는...
중국 원자바오(温家宝) 국무원 총리는 3월 28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열어 원저우(温州)시를 금융종합개혁 시범지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원저우시의 민영경제의 발달, 민간자본 충당, 민간금융 활성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들어 원저우시에서는 원저우의 일부 중소기업들이 자금부족난을 겪어 기업주가 증발해 버리는 일이 종종 발생해 왔다. 이로 인해 경제 및 사회의 안정에 일정 정도 영향을...
너무나 사랑스럽고 소중한 내 아이, 하지만 때로는 귀찮기도 하고 때로는 내 화에 못 이겨 윽박지르거나 야단치고 후회할 때가 많습니다. 사랑만으로는 부족한 게 부모 노릇이지요. 아이들은 말이 아닌 놀이를 통해서 자신을 표현하고 감정을 전달하기 때문에 아이와 소통이 되려면, 아이의 놀이세계에 초대받고 특별한 놀이친구가 되어 함께 놀이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몇년 전 선보인 성묘 대행업체들이 의뢰인을 대신해 벌초 하기, 향 피우기, 절 올리기 등의 서비스 제공 외에도 올해에는 고인의 호칭을 부르며 대성통곡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하겠다는 광고를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북방망(北方网)은 29일 보도했다.올해 청명절을 앞두고 대성통곡 서비스까지 제공해 준다는 성묘대행 광고가 톈진(天津)시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업체 사장은 올해 성묘대행에서 대성통곡하며...
延吉 현지 학교에 교육기자재 지원 및 직업강의 실시아시아나항공(대표:윤영두)은 글로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지난22일(목) 오후 2시 아시아나 윤영두 사장 및 KOICA, 투먼시(图门市)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투먼시 제 5중학교와 중국 내 첫 번째 ‘1지점 1교’ 자매결연을 맺었다.이날 결연식을 통해 투먼시 제 5중학교에 교육용 컴퓨터 40대, 도서 1,000권,...
중국 억만장자 중 90%가 자녀를 해외로 유학 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중국 후룬(胡润)연구원이 흥업(兴业)은행과 공동으로 발표한 ‘2012년 중국 고소득자 소비 수요 백서’에 따르면 중국에서 개인 자산이 600만 이상인 고소득자는 270만명, 평균 연령은 39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남방일보(南方日报)는 29일 보도했다.개인 자산 1억위안 이상인 억만장자는 6만3500명, 평균 연령은 41세, 그 중 90%는 자녀를...
중국 대도시의 1분기 신규주택 가격은 떨어졌지만 실제 수요 회복, 저가 아파트 거래 증가 등으로 소폭에 그쳤다.베이징시의 신규주택 가격은 3개월 연속 ㎡당 1만8천위안 내외를 유지했고 상하이시는 2월 2만위안 관문을 하향 돌파, 선전(深圳)시도 한때 1만7천위안을 밑돌기도 했으며 광저우(广州)시는 1만4천여위안의 안정세를 유지했다고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는 29일 보도했다.베이징시의 경우 1월 신규주택 거래는 4475채로 지난해 12월에...
주상하이문화원은 자선활동을 원하는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합법적인 자선활동이 가능한 중국의 고아원, 양로원 등 관련 단체를 연계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청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재내용: 기업명, 담당자명, 연락처, 희망연계단체(예: 고아원) ▶이메일 송부: korea@shkc.org ▶제출기한: 없음(상시접수)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문의전화: 5108-3533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