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종북 감별법이 있다. 의심가는 이들에게 세 가지만 물어보면 된다. 첫째 6·25가 남침인가 북침인가. 둘째 북한 3대 세습을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셋째 종북을 버렸음을 공개적으로 밝히겠는가 말겠는가. 주변엔 의외로 이 심플한 질문에도 즉각 대답을 못하고 회피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을것이다. 지금 당장 물어보시라.
[일:] 2012년 04월 05일
올해 청명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 4일 쑤저우(苏州) 타이후(太湖) 산산다오(三山岛) 인근 수역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던 모터보트가 두 화물선을 연결하는 케이블에 걸리면서 뒤집혀 2명 사망, 2명 실종, 4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보도했다.조사 결과 사망자 2명과 실종자 2명, 부상자 4명 중 3명은 상하이교통대(上海交大) 학생, 나머지 1명은 보트 조종사인 것으로 드러났다.현재 쑤저우해사국은...
중국이 유류할증료에 대해 올린지 불과 한달만에 재인상에 나섰으며 이는 올 들어 두번째이다.5일 신경보(新京报)는 중국 항공사들이 발표한 통지를 인용해 오늘부터 800㎞ 이하 노선에 대한 유류할증료는 기존의 70위안에서 80위안으로, 800㎞ 이상은 140위안에서 150위안으로 각각 10위안씩 올린다고 보도했다.이에 따라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지난 2008년 7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적용했던 800km 이하 노선 80위안,...
중국 발개위가 항공기 연료가격에 대해 새로운 가격결정 시스템을 도입한 이래 세번째로 가격 조정에 나섰다.동방금보(东方今报)에 따르면 중국 발개위는 11월 1일부터 항공기 연료의 출하가격은 10월의 톤당 7501위안에서 7277위안으로 내렸다. 이에 따라 항공사들의 구입가격은 10월의 톤당 7503위안에서 7279위안으로 224위안 인하했다.지난 7월 중국 발개위는 8월 1일부터 항공기 연료가격에 대해 매월 한번씩 조정하는 가격결정시스템을...
중국의 월평균임금이 전세계 월평균임금의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국제노동기구(ILO)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빈곤지역을 제외한 72개 국가의 월평균임금을 통계한 결과 1,480달러(9,237.7위안)로 연평균임금은 1,8000만 달러에 달한다고 3일 법제만보(法制晚报)가 보도했다.이에 비해 중국의 월평균임금은 656달러(4,134.4위안)로 전세계 평균임금의 절반에 못 미치며 그 순위 또한 57위에 불과했다.이번 통계에서 1위를 차지한 룩셈부르크의 월평균임금은 4,089달러(25,695.3위안)을 기록하였고 중국의 홍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