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민족통일협의회▶후원: 교육과학기술부, 통일부, 여성가족부, 대한적십자사▶작품접수: 4월 16일~6월 1일▶지역심사: 6월 4일~6월 13일▶중앙심사: 6월 20일~7월 2일▶심사위원 회의: 6월 20일(예정)▶입상자발표: 7월 13일(예정)▶작품집발간: 8월 이후▶시상: 2012. 9월~12월(시․도별 시상/상세일정 추후)※위의 일정은 변동될 수 있음▶공모대상: 국내외 초(4년 이상)․중․고․대학생 및 일반국민▶공모부분: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4개 부문)▶공모주제-자랑스런 대한민국, 나의 조국-우리가 준비해야 할 통일의 과제-이 시대의 안보와...
[일:] 2012년 05월 03일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가장 큰 화두는 지원 횟수를 6회로 제한한 것이다. 대교협은 “과도하게 높은 수시 지원 횟수를 제한하여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여 대입관련 최고 의결기구인 대학입학전형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며 2013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수시지원 6회 제안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풀어본다. 6회 지원 제한 해당 대학대교협은 2013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 변경 안에서...
지원 6회로 제한, 필답고사만 실시 대학 늘어2013학년도 재외국민 대학특례 입시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연달아 개최되는 대학 입학 설명회로 입시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의 긴장감도 더 높아지는 중이다. 올해 상하이를 찾아 입학 설명회를 가진 대학은 고려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외국어대, 한양대, 서강대, 연세대, 동국대 등 8개 대학으로, 상해한국학교에서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재외국민...
해외한국학교 상황 고려한 발전방안 필요학교발전, 학부모 관심 없이는 할 수 없는 일 중장기발전계획은 학교가 진작 시작했어야 했고, 학부모의 관심 속에서 이러한 의견이 나왔어야 했다. 재단이 적극 나서서 마련한 결과물에 감사 드린다. 개인적으로 외부용역업체 의뢰하는 것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해외한국학교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보고서를 들여다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