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단법인 효행봉사단'(회장 구당김남수)이 중국에 ‘효행봉사단(뜸사랑)'(회장 정한영)를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효행봉사단(뜸사랑)은 중국에서 우리교민 및 중국현지인을 상대로 노인복지사업 및 청소년 대상 효행교육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상설뜸방운영 및 정기방문뜸봉사등을 통해 노인들이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 회원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뜸교육을 통해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일:] 2012년 05월 03일
이달 11일의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중국의 지난 4월 CPI가 전년 동기 대비 3.2%~3.4% 내외 상승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농산물 가격의 동반 하락으로 4월 CPI 상승률은 3월의 3.6%보다 일정하게 둔화되면서 3.2%~3.4% 구간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되지만 물가상승 부담이 여전해 2분기 CPI 상승률이 3%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하반기에는 반등이 예상된다고...
한국을 비롯한 많은 국제사회가 중국에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 요구를 요청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탈북자들은 난민이 아닌 불법 밀입국자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은 김정은 체제로 오면서 탈북 할 경우 3족을 멸하겠다고 공표를 한 바 있고, 최근에는 탈북자 인권문제가 이슈화 되면서 국제사회의 비판과 압력이 커지자 강제 북송된 탈북자를 비공개 처형으로...
한류열풍의 시초이자 가장 큰 K-POP열풍의 진원지 일본에서 최근 한류가 새로운 영역으로까지 번져가며 진화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한류열풍의 영향으로 거리마다 광고판에 한류스타들의 얼굴이 도배되어 있고, 도쿄 인근지역의 지상파 TV와 케이블 TV에서는 50편이 넘는 한류 관련 드라마가 송출되고 있어 이곳이 한국인지 일본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입니다. 특히 지난한 해 경기침체로...
최근 미국에서 젖소 한 마리가 광우병에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 중단 논란이 일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알기론 이번에 광우병이 발생한 젖소는 한국에는 전혀 수입되지 않는 소이고, 한국에 수입되는 쇠고기는 모두 30개월 미만 소에서 나온 고기로 광우병 위험물질이 제거된 소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 현재 멕시코와...
천혜의 아름다운 미항(美港) ‘여수’에서 3개월 동안 열리는 ‘2012 여수박람회(5.12~8.12)’가 D-10일, 코앞으로 다가와 관람객 맞을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합니다. ‘2012 여수 세계박람회’가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The Living Ocean and Coas)’을 주제로 “해양과 육지, 인류와 자연, 과거와 미래의 조화”를 제시하는 색다른 엑스포이기 때문이라 봅니다. 이번...
북한은 1980년 이후 매년, 올해에도 어김없이 최악의 언론 탄압국으로 뽑혔다. 이번 미국 NGO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가 북한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와 경비대원 60여명과 인터뷰를 통해 북한주민들이 겪고 있는 인권 유린 참상을 공개하였다. 현재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에는 15만 명 이상이 감금돼, 상상하기 힘든 끔찍한 범죄가 자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정치범...
지난해 비빔밥 영상광고와 독도 한국 땅 영상광고를 냈던 뉴욕 타임스퀘어 가든에 이번에는 웰빙(Well-being)건강 와인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막걸리’ 영상이 방영되고 있어 간단히 소개합니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막걸리 영상은 “막걸리는 한국의 대표적인 곡주 술로서 쌀로 만들어 졌고, 훌륭한 맛을 지녔고 한국인들에게 오래전부터 사랑을 받아 온 웰빙 와인이며 사람들과...
한국 온 추수룽 칭화대 교수?후진타오, 지난달 김영일 만나핵실험 강력한 반대 의견 전달”북한이 중국의 강한 반대에도 3차 핵실험을 강행하면 중국 정부는 대북정책 기조를 바꿔 원유 등 원조 물량을 줄이거나 원조 자체를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사회에서 북한을 두둔해온 중국의 외교정책도 바뀔 수 있다. 이처럼 강경한 중국 정부의 입장은 최근 북한 측에...
우수역사건축물이 즐비한 아름다운 작은 길, 우캉루(武康路)와 안푸루 (安福路)를 찾아서 192-30년대에 지어진 상하이 조계시절의 유럽풍 건물들,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거리, 지금은 멋진 노천까페와 브런치를 즐기는 곳, 작은 갤러리와 중국 문학가 바진선생의 옛집도 들러보고 다양하고 깜찍한 샵과 까페에도 들어가 보자. 짙어가는 플라타너스 그늘 아래 한적한 작은 길로 시내 구경을 떠나보자. ▶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