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2년 09월 07일

지난 1일, 상해한국상회 열린 공간에서 고등부 학생기자 4기 수료식 및 6기 발대식이 어린이학생기자 1기 수료식과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모임을 마지막으로 4기 학생기자는 수료증을 받아 활동을 마치게 되었으며, 새로 선발된 6기 학생기자는 임명장을 받아 9월 달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4기 학생기자들은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하며 아쉬움을 뒤로 했고, 6기 학생기자들은...
“청소년이 공감하는 기사를 작성하겠다”  학교 신문기자단에서 활동하며 교내라는 한정된 곳에서만 다른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했었는데 이제는 상하이에 거주하는 교민들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와 의견을 전하게 되어 설레면서도 부담감이 든다. 학업 때문에 때론 바쁘겠지만 고등부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은 만큼 보람차게 1년을 보내고 싶다. 오랜 시간 상하이에 거주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
고등부기자 4기 수료•6기 임명1기 어린이기자단 수료, ‘나만의 신문’ 제작 지난 1일 상하이저널 학생기자단 발대식 및 수료식이 상해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 열렸다. 학생기자단의 이번 수료식과 발대식에는 고등부 학생기자를 비롯 어린이기자 활동 체험을 한 어린이기자와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먼저 박승호 부사장은 2011년 9월부터 1년간 활동을 펼친 4기 학생기자 6명(강혜진, 김선재, 김지윤,...
 [상하이교민 간담회]올 때마다 상하이가 많이 변한 것을 느낀다. 한국인회가 화합으로 큰 힘을 갖고 고군분투하지만 좋은 결실을 맺고 있어서 고맙고 반갑다. 대한민국의 힘이 5천만 의 힘이 아니라 750만 해외교민 힘까지 합해 대한민국의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재외국민들, 한국을 떠났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아니고, 그 나라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도 한국사람이다. 한민족이다. 투표에...
“정당을 떠나 우리의 소중한 권리” 투표참여 독려 3박4일간 상하이-베이징-칭다오-다롄 등 순방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지난 7일 상하이를 방문해 교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외선거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한명숙 전 총리는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라며 이번 해외지역 방문은 “한인회를 찾아서 직접 고견을 듣고 격려도 해드려 해외 교민들의 힘이 커질 수 있도록 하고...
무디스에 이어 피치가 한국 국가신용 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피치가 평가한 AA-는 피치의 21개 신용등급 중 넷째로 높은 것으로, 무디스가 매긴 Aa3와 같은 등급이다. 피치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올린 것은 7년만의 조치다. 이에 따라 한국은 피치 기준으로 15년만에 외환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하게 됐다. 피치는 지난 1997년 11월18일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중국 소비자들 일본자동차 기피최근 중일간의 영토분쟁으로 중국 소재 일본계 기업들이 악영향을 받고 있다고 환구시보(环球时报)가 보도했다. 지난 6일 닛산 자동차 관계자는 일본계 자동차 업체의 8월 판매 실적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 닛산을 비롯한 일본계 자동차 회사들은 해당 지방 정부로부터 공격 목표가 될수 있으니 옥외 활동과 판매 활동을 줄이라는 건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문·이과 모두 ‘외국어에세이’ 시험봐야 먼저, 숙명여자대학교의 원서 접수 날짜는 7월 2일부터 7월 5일 사이이고, 필답고사를 치르게 되는 날은 약 2주 뒤인 7월 17일이다. 3년 특례의 경우, 필답시험 100%만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다른 서류나 추천서 등의 효과는 작용하지 않는다. 숙명여대의 필답시험이 조금 특별한 이유는 기본적인 국어, 영어, 수학 외에도 문과, 이과...
2012년 하반기 동문회를 개최합니다. 기존 동문님들과 신입 동문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9월 20일(목) 12시▶장소: 名豪(虹梅路3883号 tel: 62615555)▶연락처: 회장 13482318386 총무 13916023798ⓒ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2년 하반기 동문회를 개최합니다. 기존 동문님들과 신입 동문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9월 20일(목) 12시▶장소: 名豪(虹梅路3883号 tel: 62615555)▶연락처: 회장 13482318386 총무 13916023798ⓒ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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