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3년 01월 21일

다들 이번 상하이저널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단체전이 끝났다.졌다. 미안함과 아쉬움…그중에 젤 큰건 관장님에게 죄송함이다. 뭘 몰라서 이기도 했지만 관장님이 하라는대로 식단을 안지킨것도 사실… 그냥 내가 좋아하는것에서 적게 먹으면 된다고, 아직도 시간은 있다고… 도대체 어디서 그런 여유와 배짱이 나왔는지..내가 생각해도 확 !!! 한대 때려주고 싶다.   예를들어 똑같은 두부를 먹으라해도 이왕이면...
매킨지 조사 결과 명품 매장 체류 시간 최장   유럽을 여행하는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머무는 장소가 명품 매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통신은 17일(현지시간) 중국 관광객들의 파리 여행 일표를 분석한 결과 이들이 에펠탑이나 루브르 박물관에는 짧게 들르는 대신 명품 매장에서 가장 오래 머물었다고 글로벌 컨설팅업체 매킨지 앤 컴퍼니의 조사 결과를...
왕치산이 추천 佛토크빌 책 이번엔 인민일보서 서평 내 중국 공산당기관지 인민일보가 프랑스 역사학자 토크빌(Tocqueville)의 저서 ‘구체제(앙시앵 레짐)와 프랑스 혁명’을 소개하면서 “현재 중국의 상황은 대혁명 시기의 프랑스와 유사하다”고 18일 보도했다. 이 책은 사정(司正)을 총괄하는 왕치산(王岐山) 정치국 상무위원이 지난달 추천한 이후 전국적으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매체는 책 서평(書評)에서 “현재 중국과...
중국에서 20대 여성이 아이를 출산한 후 원인불명의 질환으로 얼굴 피부가 급속도로 노화되면서 70, 80대 노인의 피부로 변한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중국 정저우완바오(鄭州晩報)에 따르면 올해 28세의 후(胡)씨는 22세 되던 해에 첫 아이를 낳았고, 이후 반 년 사이에 얼굴 피부가 갑자기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그 뒤로 몇 년...
1월 7일부터 2013년 중국 춘절(설날) 귀성 열차표 판매가 개시된다. 중국 철도부는 춘절 운송 업무를 확실히 수행하기 위해 임시 열차노선을 352편이나 증설했으며 다양한 준비로 만반의 태새를 갖추고 있다.2013년 춘절 운송은 1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로 40일간이며 철도부서의 예측에 의하면 이번 춘절 운송은 승객의 흐름이 이전보다 상대적으로 순탄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약...
설날 연휴 기간 동안의 열차표 구매난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이 일고 있는 가운데 1월 12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입석표 반값에 대한 논쟁에서 불과 30시간도 채 안 되는 시간에 13만 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며 논쟁에 참여했다.   한 포털사이트가 실시한 통계에 따르면 약 80%의 네티즌들이 입석표 반값...
중국 광둥성 광저우(廣州)시에서 발행되는 개혁 성향 주간신문 남방주말(南方週末) 기자들이 6일 밤 마침내 파업에 들어갔다. 중국 내 언론인 학자 등 수백명은 언론 자유를 촉구하는 온라인 청원에 서명했고 남방주말 사옥 부근 도로에서는 파업을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다.   ‘중국의 꿈(中國夢)’을 주제로 한 이 신문의 지난 3일자 신년 특집호가 당국의 검열에 의해...
중국의 한 대학에서 일부 우수 학생들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 명품 가방은 진짜가 아닌 ‘짝퉁’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더욱 부채질 했다.    지난 연말 중국 간쑤(甘肅)성에 위치한 란저우 이공대학의 한 학과가 학생 대표 및 성적 우수자들에게 세계적인 명품인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가죽 가방을...
중국 정부가 지난해 거둬들인 세금의 증가 폭이 전년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경화시보(京華時報)는 중국 국가세무총국 발표 자료를 인용, 중국의 지난해 국세 수입액이 11조 740억 위안(약 1천900조 원)으로 전년에 비해 11.2% 증가했다고 17일 전했다.   사상 처음으로 국세 수입액이 11조 위안을 넘어섰으나 증가율은 2010년 23.0%, 2011년 22.6%...
KFC와 맥도날드 등에 닭을 공급하는 중국의 대형 양계업체가 고객사에 병든 닭을 공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중국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홍콩 일간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관영 뉴스 사이트 중국망(中國網)을 인용, 양계업체인 다융(大用)그룹이 병들어 죽은 닭을 폐기 처분하지 않고 고객사에 공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허난(河南)성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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