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3년 12월 26일

자가주택보유율 93.5%, 2주택 보유 18.6%   25일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에 따르면 중국 자가주택보유율은 93.5%이며 중국 전체 가구 중 18.6%가 2주택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신쾌보(新快报)가 보도했다.   도시가구 90% 자가 주택 보유   도시가구 상하위 수입 격차는 여전히 커 상위 20%와 하위 20%의 수입격차는 20배 이상의 차이가 났다....
[학부모들의 생생한 학교 이야기] 교사상담편-로컬학교   담임선생님, 학부모 하기 나름   학교 담임선생의 역할은 중요하다.로컬 학교에서는 성적이 뒤쳐지는 학생에게 노골적으로 자퇴를 권유하는 담임교사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반대로 학업성적이 상위권인 학생은 대놓고 편애한다. 중학교에서 담임은 그대로인 채 학년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1학년 때 담임이 2,3학년까지 바뀌지 않는다. 중학교와...
[학부모들의 생생한 학교 이야기] 언어편-한국학교한국어-수준에 맞는 책의 다독(多读) 영어, 중국어 -학교 수업을 바탕으로 매일 꾸준히 학습 상해한국학교에 보내며 주변 지인들에게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언어’에 관한 부분이다. 한국학교이니 모국어는 당연히 잘 할 것이라 생각하고, 영어와 중국어를 어떻게 공부하는지 궁금해 한다. 국제학교에서 한국학교 5학년으로 전학 왔을 당시, 우리...
[학부모들의 생생한 학교 이야기]로컬학교편-언어   가장 중점적으로 신경 썼던 언어는 바로 ‘중국어’   한국에서 중학교 1학년 한 학기를 마치고 상하이에 와 큰 아들은 중국에 오자마자 로컬중학교 1학년 첫 학기부터 다니기 시작했다. ‘니하오마’도 모르고 들어온 큰 아들이 초등학교도 아닌 중학교 수업을 어떻게 감당했을까? 당시 중국어를 처음 배워야 하는 큰 아들에게...
[학부모들의 생생한 학교 이야기-교사상담편] 언어의 두려움 보다 학부모로서 작은 봉사, 단합 필요해   미국 국제 학교에서 학부모가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 중 첫 번째는 ‘언어 소통’에 대한 문제이다. 미국 교사들과 소통의 원할함을 가진 부모들도 다수 있지만, 모국어처럼 할 수 없다는 부분은 누구든 소극적으로 행동하게 만든다.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할 수...
[학부모들의 생생한 학교 이야기] 교사상담편-상해중학 상해중학교에서의 선생님과의 상담                      학기초나 학기말이 되면 늘 찾아오는 상담 시간. 반갑지만은 않은 게 사실이다. 부족한 영어와 중국어, 게다가 조금은 다른 문화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소극적인 자세가 나오게 된다. 이제 조금 있으면 5년이 되어가는 상해중학교에서의 교사들과의 관계, 특히 상담 시간에 느꼈던 몇 가지를 얘기하려...
[학부모들의 생생한 상하이 학교 이야기] 교사상담편-한국학교 상담 전 자녀에 대한 관심과 관찰이 우선                                                                                                  상해한국학교의 경우 학부모와 선생님과의 관계는 국제학교나 로컬학교에 비해 언어적 소통이 자유로워 별다른 문제를 느끼지 못한다. 한국인의 정서를 서로 깊이 이해하기에 선생님과의 심리적 거리가 매우 가깝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한국과 달리 학교가 교민 거주지와 멀리 떨어져있어...
아시아 최고 갑부 리자청(李嘉诚) 창장실업(长江实业) 회장이 한국 부동산시장에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리자청 회장이 투자한 부동산 싱가폴 자산관리회사인 ARA 애셋매니지먼트(ARA Asset Management)는 맥쿼리코리아의 부동산사업을 인수함으로써 한국 부동산시장에 진출할 방침이라고 텅쉰재경(腾讯财经)은 25일 보도했다. 싱가폴에 본사를 둔 ARA애셋은 23일 맥쿼리리얼에스테이트코리아(MREK)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MREK는 부동산투자신탁 회사 두 곳을 통해 5884억(한화) 규모의 자산을...
[꼭 알아야 할 중국 근현대 문학가 ⑤] 시(诗)로 한 폭의 그림을 그린다. 시인 아이칭(艾青)   “나의 인생은 역경의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신념은 전혀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나는 시종일관 국민과 함께 해왔습니다. 인류의 심령 속에 자유에 대한 갈망과 신념의 씨앗을 뿌리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이백과 두보를 잇는 중국 근현대...
福建省 ‘토루’ 200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푸젠성(福建省)의 토루(土楼)는 “아시아 특유의 씨족문화와 높은 건축기술, 그리고 독특한 건축구조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손색이 없다”라며 2008년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또한 사람들은 토루를 “중국 고건축의 진귀한 꽃”, “세계건축의 기적”, “중국 남방 산속의 기적”이라 칭하며 감탄을 표현한다. 이 같이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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