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4년 03월 08일

일본의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한중일 사학자들의 공유와 연대가 시작됐다.  최근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일본의 위안부 역사왜곡과 책임회피 현상과 관련해 상하이사범대학(上海师范大学) 중국위안부문제센터와 성균과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식민과냉전연구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오는 8~9일 상하이사범대학 서부회의중심(西部会议中心)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회의에는 한국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이신철 연구교수, 중국 항일전쟁학회 부핑(步平)회장, 일본 오사카경제대학 藤永将 교수 등 한중일...
삼일절 기획_일본군 위안부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한일간 위안부 문제와 일본의 과거사 왜곡사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제 2차 아베 내각 등장 이후 국제 여론을 무시하고 침략전쟁을 미화하는 돌발행동은 최근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국제사회의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제 단순한 분노가 아닌 진실 규명과 문제해결을 촉구해야 할 때다. 이에 상하이저널에서는...
사상 최초의 일본군 위안소 ‘다이살롱(大一沙龙, Daiich Saloon)’매표소까지 남아있다. 가장 최근 발견된 ‘어메이루(峨嵋路) 400号’   일본해군사령부 맞은편에 위치해 있던 위안소  ‘어메이루 400호’ 일본군 위안부와 위안소는 상하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위안소는 1931년 만주를 침략하고 상하이를 공격한 일본 해군이 설치한 것이 시초이며 그 시작점이 바로 상하이서부터다. 이후 1937년 난징대학살이 벌어지면서 위안소 제도를...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