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상하이저널과 함께하는 ‘책읽는 상하이’ 네번째 저자특강 공부가 즐겁다 아빠가 좋다 (엄마보다 딱 10배 큰 아빠효과)의 저자 ‘대치동 빅파더’로 알려진 이민구작가의 강연 – 일시: 4월 23일(수) 오후 1시– 장소: 가남호텔 306호(虹中路375号迦南酒店B楼)– 주관: 상하이저널 – 후원: 북카페 ‘두레’– 홍보협찬: 상해한국학교 학부모회, 상해국제학교 한국학부모회– 참여신청: www.shanghaibang.net→’책읽는 상하이’...
[월:] 2014년 03월
안녕하세요. 저는 상해생활 7년차 교민입니다. 상하이저널 특별기획 \’책읽는 상하이\’ 오늘 세번째 강연을 듣고 느낀점을 적어봅니다. 인문학. 오늘의 주제였지요. 참 어려울것만 같은 주제였는데.. 막상 듣고보니 참 재미있었습니다. 강사분께서 말씀하시길 돌아가면 \’엘리베이터 실험\’ 동영상만 떠오를거라 하셨는데.. 글로 남기려고 하니 기억이 속속 떠오르고 좋습니다. \” 내 안에 소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해생활 7년차 교민입니다. 상하이저널 특별기획 ‘책읽는 상하이’ 오늘 세번째 강연을 듣고 느낀점을 적어봅니다. 인문학. 오늘의 주제였지요. 참 어려울것만 같은 주제였는데.. 막상 듣고보니 참 재미있었습니다. 강사분께서 말씀하시길 돌아가면 ‘엘리베이터 실험’ 동영상만 떠오를거라 하셨는데.. 글로 남기려고 하니 기억이 속속 떠오르고 좋습니다. ” 내 안에 소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해생활 7년차 교민입니다. 상하이저널 특별기획 ‘책읽는 상하이’ 오늘 세번째 강연을 듣고 느낀점을 적어봅니다. 인문학. 오늘의 주제였지요. 참 어려울것만 같은 주제였는데.. 막상 듣고보니 참 재미있었습니다. 강사분께서 말씀하시길 돌아가면 ‘엘리베이터 실험’ 동영상만 떠오를거라 하셨는데.. 글로 남기려고 하니 기억이 속속 떠오르고 좋습니다. ” 내 안에 소있다....
한국 현대차그룹의 4번째 중국 현지 공장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27일 환구망(环球网)은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이날 충칭(重庆)시 쑨정차이(孙政才) 서기를 만나 중국 현지 4공장 건설과 관련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현대차그룹에 최대한의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충칭시의 결심과 충칭시에 현대차 4공장 건설을 추진하겠다는 현대차그룹의 계획이 담겨진 전략합작기본협의서에는...
대한항공은 오는 5월 2일부터 취항하는 인천~휴스턴 노선의 운항횟수를 기존 주 4회에서 주 7회로 확대 운항한다. 이 같은 결정은 승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스케줄 선택의 폭이 넓어져 원하는 날짜에 자유롭게 인천~휴스턴을 오갈 수 있게 됐다. 인천~ 휴스턴 노선에는 총 248석 규모의 B777-200 항공기가 투입되며, 오전 9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6개 동호회 130여명 참가 상하이 화동지역 배드민턴 동호회가 올해 첫 교류전을 가졌다. 지난 22일(토) 항중루 배드민턴장(明强二小羽毛球馆)에서 열린 ‘제1회 화동연합 배드민턴 교류전’에는 상하이, 쑤저우 등 총 6개 동호회, 13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매년 5월과 10월 대회를 치러온 배드민턴 동호회는 올해 처음으로 실력향상과 친선도모를 위한 교류전을 가졌으며, 오는 5월 상하이 화동지역...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다. 해볕은 따뜻하고 잔디밭은 파릇파릇하고 꽃향기는 그윽하다. 바람까지 부드럽다. 도시락을 싸들고 가족들과 함께 교외로 봄소풍을 떠나기 딱 좋은 계절이다. 어디로 떠날까 고민할 필요없이 올해에도 봄나물 축제가 열리는 충밍둥핑국가삼림공원(崇明东平国家森林公园)을 찾아가 보는게 좋을듯 싶다. 봄나물 축제 기간은 이달 22일부터 내달 30일까지다. 둥핑삼림공원에는 나물을 캘 수 있는 곳이...
중국에서 원유선물 거래가 상하이자유무역구 내에 올해 안으로 도입될 방침이다. 상하이자유무역구 내에서의 상하이국제에너지거래센터 설립은 지난해 11월 승인이 떨어졌다. 1차상품 가운데서 첫번째로 꼽히는 원유선물 관련 상품 개발은 거의 끝났고 빠르면 연내 도입이 가능하다고 신경보(新京报)는 26일 보도했다. 이러한 소식은 지난 25일 열린 상하이자유무역구 금융 개혁 설명회에서 상하이시금융사무실 정양(郑杨) 주임의 발언을...
집값 상승폭 둔화, 대출긴축 등을 기반으로 나온 부동산 업계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들이 토지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국 대도시의 이달 25일까지 3월 토지양도 수입은 84억5000만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20억위안에 비해 278%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증권일보(证券日报)는 26일 보도했다. 하지만 3월25일까지 대도시 1분기 토지양도 수입은 1527억6800만위안으로 지난해 1분기의 872억위안보다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