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중국인들은 해외쇼핑 후 택스 리펀드(Tax Refund)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앞으로 이 같은 혜택이 상하이를 여행하는 외국인들에게도 적용될 방침이다. 9일 상하이시 여행발전리더십그룹(领导小组)이 개최한 3차 공작회의에서는”상하이를 중국 최초(하이난 제외) ‘외국인관광객 택스 리펀드(离境退税)’ 시행 도시로 정할 예정이며, 이미 택스 리펀드 대리기관과 지정 상점을 선별 중에 있다”고 전했다. 국가 승인이 떨어지면 곧바로...
[일:] 2014년 12월 14일
“한 세기 안에 아프리카 코끼리 멸종될 것” 중국에서 상아는 ‘하얀 금’으로 불리며 상아로 만든 장식품은 ‘부의 상징’으로 통한다. 중국의 못 말리는 상아 사랑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국제 환경단체인 ‘코끼리 구하기’와 ‘아스피널 재단’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거래되는 상아 관련 상품의 26.5%가...
해외여행자들이 상하이에서 택스 리펀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10일 해방망(解放网)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가 하이난성을 제외한 기타 도시 가운데서 택스 리펀드가 가능한 첫번째 도시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택스 리펀드가 가능한 백화점과 서비스업체를 선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텍스 리펀은 해당 국가의 국민이 아닌 사람이 그 나라에서 물건을 구입했을 경우 물건에 부과되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