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교육현실 절감… 전인교육‧인간성 함양 견지할 것추석을 한 주 앞둔 20일, 문화 수업이 한창인 다봄학교를 찾았다. 올해 3월 개교해 이제 갓 2학기를 맞이한 신생학교, 더불어 상하이 유일의 역사문화 주말학교에서는 어떤 것들을 배우고 있을까? 교실에 모여 앉은 초등부 학생들은 다가오는 추석의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었다. “추석은 언제일까요?”라는 교사의 질문에...
[일:] 2015년 10월 16일
27개국 3000 여 교민 ‘반대’미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동포 사회에서도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에 나섰다. 지난 2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재외동포 성명서’를 통해 “교학사 교과서 파동에서도 경험하였듯이 국정화 된 교과서가 일제 식민지 시대를 근대화로, 박정희 군사 독재를 산업화로 미화하며 친일과 독재를 정당화하고 항일 독립운동을 왜곡하려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기에 결코 추진...
한중 화가 11人 참여… 윤아르떼 작가 4명, 80점 전시 장쑤성 장자강(张家港)시에 위치한 장자강시립미술관에서 ‘2015 한중 예술교류전’이 열린다. 10월지난 15일부터 한달간 열리는 이번 교류전에는 한국과 중국 화가 총 11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한중 교류전답게 이번 전시 테마는 ‘이색교융(异彩交融)’으로 ‘한국 화가들과 중국 화가들이 서로 다른 빛깔의 작품으로 교류하며 융화를 추구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안녕하세용 东北延边和龙-新年大米 《头道新香大米 》 古人说是送给皇帝的香米 品种:吉梗801号 10KG装 최고의 맛과 행을 선물합니다 전국 택포해드림니다 .,,공장에서 직판매라 가격이 그 어느제품보다 착하고 아름답습니다 味道超香.!吃过都认可.!!! 全国包邮价 ,谢谢 ☎️:155-6763-1618 135-5601-4321 微信:jinsongzhe0402 발송지: 중국길림연변화용투도진 (가공부)
내년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재외선거의 관리를 위해 상하이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부터 설치 운영됐다. 이번에 설치된 상하이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삼섭)는 재외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공관마다 설치 운영하는 한시적 합의제 선거관리기구로서 5명의 위원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하는 일은 재외투표소 설치장소와 운영기간을 결정하고, 재외투표소의 투표관리, 선거범죄 예방 및 단속사무를 관장하기도 한다. 또한 해당 공관에서의...
해외에 있는 학생들에게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르기 위해서는 학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상하이총영사관과 상해한국상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관내 거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들의 발달 단계에서 성 중심을 어디에 두고 대처를 해야 할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하오니 많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행복한 엄마, 행복한 삶을 위한 인문학김경집 교수 초청, 상하이 인문학 콘서트 개최 상하이 교민을 위한 인문학 콘서트가 지나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열렸다. 카돌릭대 인성교육센터 김경집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과 일상의 깊은 만남’을 테마로 가남호텔 5층에서 진행됐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오전 10시에 진행된 ‘엄마를 위한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엄마가 행복해져야 세상을 바꿀...
국립현대미술관 레지던시 작가 8人회화, 조각, 설치, 영상, 사진 등 50점 전시 오는 10월 22일(목)부터 11월 21(토)까지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국립현대미술관 레지던시 해외문화원 연계 전시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김진곤)과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직무대리 김정배)이 광복 및 항일승리 7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 현대 미술을 중국에 알리는 동시에 한•중간의 예술교류증진 및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은...
왕젠린(王健林) 완다그룹 회장이 마윈 알리바바 회장을 제치고 중국 최고 부자자리를 다시 탈환했다. 후룬연구원(胡润研究院)이 15일 발표한 ‘후룬부자 100위’에서 왕젠린 회장은 2200억 위안의 자산으로 중국 최고 부자 자리에 올랐다.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1위 자리에 올랐다고 신경보(新京报)는 16일 전했다. 마윈 알리바바 회장은 1450억 위안으로 2위로 물러났고, 쫑칭허우(宗庆后) 와하하그룹...
상하이 자동차 번호판 가격의 고공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시가가 8만2600위안까지 치솟았다. 상하이국가경매공사(国拍公司)는 “10월 상하이번호판 경매를 오는 24일(토) 오전에 진행하며, 개인 자동차번호판 공급량은 7763장으로 지난달(8727장) 보다 964장이 줄어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고시가는 8만2600위안으로 지난달의 7만9900위안에 비해 2700위안이 높다. 이는 2014년 한 해 동일하게 제시되었던 7만2600위안에 비해 무려 1만 위안이 높은 가격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