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년 12월 11일

 중국어 단기 어학연수‧특강  동화대학교‧기간: 2016년 1월 11일~29일‧수업시간: 월~금(4교시) 오전 9시~오후 12시 30분‧접수비: 200元‧수업료: 2800元, 교재 무료 제공‧지원기간: 2016년 1월 8일까지(2차 마감)‧등록일: 2016년 1월 11일‧위치: 长宁区延安西路1882号‧문의: 021)6237-8595/3452/9336(한국어 내선: 12)‧http://Korean.dhu.edu.cn(한국어 사이트)화동사범대학교‧기간: 2016년 1월 4일~1월 29일(2~4주 선택 가능)‧수업시간: 월~금(4교시) 오전 8시 30분~11시 45분‧접수비: 300元 ‧수업료: 800元/1주, 교재비 100元‧지원기간: 12월 31일까지‧등록일: 2016년 1월...
상하이 5년후 ‘글로벌 시티’ 목표 “중국은 13.5 기간인 2020년까지 6.5% 이상 경제성장률을 유지할 것이다. 6.5%가 목표가 아니라 하한선이다. 그 이하로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지난 10일 코트라와 상하이총영사관 주최로 열린 ‘2016 중국경제전망 세미나’에서 장자오안(张兆安) 상하이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부소장이자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는 중국의 경제 성장속도를 강조하는 한편 성장의 질과 효율에 더욱 주목할 것이라고...
“통일한국으로 동아시아 평화 이룰 것”민주평통 상하이협의회 통일강연회 개최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상하이협의회(회장 이상철)가 통일 강연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11일 디존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이창호 부의장과 자문위원을 비롯해 주상하이총영사관 오중택 영사 및 학생들이 참석했다. 통일특강에는 차두현 경기도 외교정책 특별 자문관이 ‘북핵 문제 해결과 한중 협력’을 주제로 강연했다. [사진=민주평통 상하이협의회 통일 강연회에...
서울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서상익은 2008년 첫 개인전 완판이라는 범상치 않은 이력으로 미술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로부터 3년간은 끊임없는 러브콜 속에 쉼 없이 그림을 그렸다. 때로는 전시에 떠밀려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본말이 전도되고 있음을 느낀 그는 2011년 급기야 모든 전시를 캔슬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변화할 시간을...
사진동호회 상삼사 11번째 전시  쓰촨성 나환우들을 위한 자선 전시회가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한인성당의 사진동호회 ‘상하이와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하 상삼사)’이 11년째 이어오는 것으로 수익금과 성금은 전액 쓰촨성 나환자촌에 기부된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의 ‘새 박사’로 유명한 윤무부 박사 등 한국에서 보내온 후원작품들을 포함해 총 42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기간...
상하이저널과 함께하는 책읽는 상하이 올 한 해 8명의 작가가 에서 강연을 펼쳤다. 신현수 시인(교사), 백학기 시인(영화감독), 김용택 시인(교사), 손세실리아 시인, 손택수 시인, 이정록 시인(교사), 이광재 작가, 김슬옹 교수(작가)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지난 11월 20일부터 3주간은 연달아 강연을 진행하면서 추운 겨울, 교민들의 삭막한 가슴을 인문학의 온기로 덥혔다. 상하이저널이 주최하고 윤아르떼가...
‘대한민국 진보 어디로 가는가’ 150여명 참석대한민국 진보정치의 상징 노회찬 전 의원이 대한민국 진보의 현재를 진단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노 전 의원의 강연 ‘대한민국 진보 어디로 가는가’가 지난 10일 서향세가 호텔에서 진행됐다. 노 전 의원은 “최근 여의도연구원이 발표한 ‘2016 총선에서 국민들이 바라는 시대정신은 무엇인가’라는 의견조사에서 국민의 19%가 경제민주화라고 응답했다”며...
[그 장면 그 대사]  중국에서 한국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실시간에 가까운 콘텐츠 공유가 이뤄지고 있다. 그런데 우리 말의 맛깔스런 표현들, 중국어로는 어떻게 번역되고 있을까? 요즘은 쌍팔년도가 대세! 그리 먼 과거는 아니지만 이미 잊혀져버린 당시의 문화를 보여줘서 희미해진 추억을 되살리는 과거형 드라마 그 세 번째 이야기! 1988년도의 사랑과...
갤러리 윤아르떼가 연말을 맞아 바이올린 독주회를 준비했다. 독주회는 바이올리니스트 박혜수 씨와 피아니스트 채진솔씨의 연주로 진행된다. 박혜수 씨는 뉴욕 메내스 음대 예비학교를 수학하고 상하이음악원 부속중학을 거쳐 런던 왕립음악원 학사, 상하이음악원 석사를 수료 후 현재 동 대학 박사과정 중에 있다. 독일 헨리 마르토우 국제대회 장학금상을 수상했으며, 상하이음악원 바이올린 현대음악대회 3위를 수상한...
국가 대표 퍼포먼스 공연으로 꼽히는 를 상하이상청극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에서 지난 2003년 초연된 점프는 40여개국 80여개 도시에서 1만차례 공연으로 전세계 5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태권도와 태껸, 아크로바틱 묘기를 ‘무술 가족과 수상한 손님 이야기’라는 코믹한 스토리에 접목한 넌버벌(비언어) 퍼포먼스로 연간 15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객, 특히 상당수의 중국 관객을 끌어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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