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인하대학 선후배님들, 가정의 달 5월,,, 가족의 사랑이 충만하고 행복한 5월을 보내시기 바라며, 하기와 같이 동문회 모임 준비하였으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일시: 2016년 5월 20일(금) 오후 7시 ·장소: WARA WARA (银亭路66号 2동,징팅따샤 옆 신축빌딩) ·연락처: 회장- 18116276196 총무- 13671867919 감사합니다. 91학번 황도인 드림
[일:] 2016년 05월 11일
재외한국학교이사장협의회 대표단(회장 정희천, 상해 한국학교 이사장)이 재외국민과 재외동포들의 오랜 숙원이던 ‘재외국민 등 교육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재외국민 교육지원법)’이 18대 국회에 이어 19대 국회에서도 폐기될 위기에 처하면서, 19대 마지막 임시국회를 앞두고 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오산)이 대표 발의한 재외국민 교육지원법은 소관 상임위인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법안소위에서 여야합의로...
마른 몸매가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요즘 중국에서는 다양한 방법의 마른 몸매 인증샷이 유행이다. 앞서 중국에서는 ‘쇄골에 동전 쌓기’, ‘손을 등 뒤로 돌려 배꼽 만지기’, ‘A4 세로종이로 허리 가리기’, ‘아이폰 6로 무릎가리기’ 등의 인증방법이 유행처럼 번졌다. 이것만으로는 부족했을까? 최근에는 ‘1위안 동전 손목’이 새롭게 등장했다. ‘1위안 동전손목’이란, 1위안 짜리 동전을 손목에...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유통•화장품, 중국 해외직구 정책 연기중국의 해외직구 신규 세수 정책이 1년간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은 ‘국경간 전자상거래(콰징) 세제개편’ 정책에 대해 1년간의 과도기를 갖는 방안을 검토키로 하고, 1년 과도기 동안에는 조정됐던 세제도 원상태로 돌아가 예전처럼 소액 해외직구 제품에 대한 면세...
영업세 폐지 증치세로 통합 영업세를 폐지하고 증치세(부가가치세)로 통합하는 ‘잉까이정(营改增)’이 5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증치세 통합은 과거와 달리 약 1000만여 납세인과 관련되는 방대한 규모로 건축, 부동산, 금융, 생활소비 등 4개 산업에 해당된다. 이로 인한 올해 전체 산업의 감세규모는 2000억위안(38조원)에 달할 전망이다.또한 처음으로 개인의 중고주택 거래 등과 같은 자연인을 납세대상에 포함시킨...
상하이시 공안국은 1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5월1일~10일까지 10대 교통위반 행위 조사의 1일 평균 단속건수가 10만200건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웨이카이런(韦恺人) 대변인은 “대대적인 교통단속으로 운전자의 준법정신이 강화되었으나, 행인 및 비기동차(非机动车: 비동력차량)의 법규위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따라서 향후 이 부분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5월 첫 주 실시한 ‘동영상제보’로 10일까지 1000여 건의...
중국의 집값이 올해 전반적인 상승세를 타다가 내년 하반기에 전면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중국사회과학원 과제연구팀이 밝혔다.5일 연구팀은 보고서를 통해 “거시경제 성장이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면 부동산가격도 2017년 하반기에 전면적인 하락세를 나타내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이같은 내용은 중국사회과학원 도시발전과 환경연구소, 사회과학문헌출판사 등이 공동으로 발표한 ‘부동산 청서:중국부동산발전 보고서(房地产蓝皮书:中国房地产发展报告No.13(2016)에 실렸다. 청서는 2016년 1선 주요도시와 2선 일부도시 집값은...
최근 중국에서 인조 합성물로 만든 ‘가짜 해파리냉채’가 시장에 10여 톤 유통된 사실이 밝혀져 식품안전이 또 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중국 공안은 최근 가짜 해파리 냉채 10톤을 생산, 유통해온 일당을 검거했다. 후저우일보(湖州日报)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후저우시 공안국과 시장관리감독국은 쯔리전(织里镇)의 한 재래시장에서 ‘인조 해파리냉채’를 제조, 판매해 온 웬(袁) 씨 등...
중상산업연구원(中商产业研究院)은 올해 1분기 전국 주요도시의 GDP 순위를 발표했다. GDP 총액 상위 10위에는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텐진, 선전, 충칭, 쑤저우, 청두, 우한 및 항저우가 올랐다. 반면 올해 1분기 주요도시의 GDP 증가율 상위 10위에는 꾸이양(贵阳), 샹양(襄阳), 충징(重庆), 우후(芜湖), 항저우(杭州), 이창(宜昌), 지우장(九江), 난통(南通), 옌청(盐城) 및 타이저우(泰州)가 올랐다. 이종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