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6년 05월 18일

대표적인 코어 운동 플랭크(Plank). 바닥과 수직이 되도록 팔꿈치를 세우고 목, 허리, 종아리기 일직선을 이루도록 하는 이 자세는 보기에는 쉬워 보이지만 조금만 자세를 유지해도 온몸이 후들거리는 경험을 주는 악명 높은(?) 운동이다.플랭크 동작으로 누가 오랜 시간을 버티느냐를 겨루는 ‘2016 플랭크 월드컵’이 중국 베이징 샹그릴라 호텔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열렸다.  대표적인 코어 운동...
제1회 STN컵 테니스 클럽 대항전    상하이 화동지역 각 클럽간의 교류 촉진 및 동호인들의 화합과 실력 향상을 위해 개인전을 벗어나 클럽 대항 단체전을 개최합니다.   1. 일시 : 2016년 6월 18일(토) 08:30 ~ (우천시 순연)2. 장소 : 상해 치중 테니스 코트 15면 3. 주최 : 상해티엔티엔테니스 클럽4. 후원 :...
제1회 STN컵 테니스 클럽 대항전    상하이 화동지역 각 클럽간의 교류 촉진 및 동호인들의 화합과 실력 향상을 위해 개인전을 벗어나 클럽 대항 단체전을 개최합니다.   1. 일시 : 2016년 6월 18일(토) 08:30 ~ (우천시 순연)2. 장소 : 상해 치중 테니스 코트 15면 3. 주최 : 상해티엔티엔테니스 클럽4. 후원 :...
유학생활을 한지 4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요. 아이가 수학을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여름방학 때 잠시 한국에 들어와 대치동 수학학원을 보내려고 하고 있어요. 단기간만 다니는 거라, 단기간 특강으로  진도 빠르게 빼주는 곳 어디 없나요? 괜찮은 대치동 수학학원 있으면 적극적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ㅠㅠ! 미리 감사드려요~
중국에서 아파트와 토지 등 부동산 계약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부동산 경기가 가라앉기 시작한 재작년 이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해 중국내 부동산 계약 관련 민사 소송이 한해 전에 비해 36% 증가했다고 밝혔다. 관련 소송은 지난 2014년의 경우 5.5% 증가하는 데 그쳤으나, 지방 도시를 중심으로 아파트 매물이 급증하던...
사막·초원에 나무 심어 ‘녹색 장성’ 구축 중국의 ‘황사 발원지’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가 서울 여의도 면적의 23배에 달하는 ‘녹색 장성’을 구축, 본격적인 황사 줄이기에 나선다. 18일 관영 신화망(新華網)에 따르면 네이멍구 자치구는 올해 전체 6천670㏊ 면적의 사막과 초원에 나무를 심어 황사를 줄이기로 했다. 이는 여의도 면적(290㏊)의 23배에 해당하는 넓이로 황사 방지에 도움이 될...
안녕하세요. 상해엔젤스(천사)민박은 국제 금융도시이고 중국 경제 심장부인  상해포동 룽양루 전철 2호선,7호선,16호선,자기부상열차역 옆 여러 관광지 이동이  편리한곳에 위치해 있으며 비즈니스맨들과 유학생을 위한 사무용 설비 완비되였습니다.     각 방마다 컴푸터, ADSL고속인테넷,에어컨(히트),옷장,책상,  50M ADSL고속인테넷,54M 무선라우터(WIFI) ,Skype무료인테넷전화,채팅,화상채딩. 거실에는 사무용 복합 팩스기,프린터,스캐너,화상카메라,DVD-RW 등도 구비되어 있음.   민박집  룽양루전철역 5번출구 바로 옆 민박집 푸동공항까지 자기부상 열차로 소요시간...
 ‘오토쇼(Auto Show) 2016 국제자동차전시회’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상하이 신국제박람중심(新国际博览中心)에서 화려한 막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10만㎡ 전시규모로 사상 최대이자, 국내 최대 규모다. 한국,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국내외 인기 자동차 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전시되는 차량은 승용차, 전기차, 캠핑카, 컨셉트카, 무인전기차, 스마트차, OBD 스마트, 전기차 스마트시스템 등이다. ‘친환경...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기업부담 덜기 위해 최저임금 인상 주기 늦춘다중국은 기업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저임금 조정주기를 ‘2년 최소 1회’에서 ‘2~3년 최소 1회’로 연장키로 했습니다. 그간 많은 지역들은 1년에 1회 최저임금을 인상해오다. 올해 들어 크게 줄어 상하이, 장쑤, 충칭, 광동 등 총 4곳만이...
연세우유가 17일 중국 최대 유제품 생산업체인 ‘내몽고 이리실업집단고분 유한공사’와 향후 10년간 총 4000억원 규모의 우유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2009년 처음 중국에 진출한 연세우유는 그동안 중국 칭다오와 상하이 등 일부 지역의 한인 마켓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합작 브랜드를 만들어 중국 50여곳으로 유통망을 넓힐 수 있게 됐다. 연세우유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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