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휘성(安徽省) 의과대학 제일부속 병원은 최근 돼지각막을 사람 눈에 이식하는 수술을 성공했다. 현재 각막 기증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돼지각막 등 인공생물각막이 실명환자들에게 광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신화망(新华网)은 21일 전했다. 랴오라오펑(廖荣丰) 안과주임은 선천성 각막유피종을 앓고 있는 18세 환자에게 종양절제술을 시행해야 했다. 그러나 이 수술을 시행하면 각막에 난 구멍을 치료할 방법이...
[일:] 2016년 07월 22일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상하이 ‘신용불량자, 신에너지车 무료 번호판 NO’신에너지자동차에 대해 무료로 번호판을 부여하고 있는 상하이가 공공신용정보플랫폼에 무임승차 등 신용불량 기록이 돼 있는 신용불량자에 대해서는 해당 정책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신용불량 정보는 회사와 개인으로 구분되는데, 회사의 경우 발효된 판결내용을 집행하지 않는 경우,...
중국 최대의 검색엔진인 바이두가 검색과 위치 데이터를 이용해 중국의 실업자가 늘어나고 애플의 매출은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2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이두는 올해 2분기 애플의 중화권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중국 본토에서 애플스토어 지도를 검색한 사람 수를 대만과 홍콩까지 합친 애플의 중화권 매출과 비교 분석한...
중국 전기자동차 업체 비야디(BYD)는 상하이삼성반도체가 자사 주식 5230만주를 30억위안(약 5100억원)에 인수했다고 선전증권거래소에 21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주당 인수가는 주당 57.4위안으로, 이날 종가인 61.94위안보다 낮다. 이번 투자로 인해 삼성전자의 중국 자회사인 상하이삼성반도체는 BYD 지분 1.92%를 보유한 9대 주주가 됐다. 세계 1위 전기자동차 업체 비야디는 지난 2008년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 미드아메리칸...
“무리하고 비합리적 소송에 상응하는 대응” 삼성전자가 중국 휴대전화 업체 화웨이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이에 앞서 화웨이는 삼성전자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낸 바 있다. 삼성전자로선 미국에서 애플과 일전을 겨룬 데 이어 중국에서도 특허 문제로 화웨이와 맞붙게 된 셈이다. 22일 왕이(網易)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22일 오전 환구시보(环球时报)를 비롯한 중국의 주요언론은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의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자들을 ‘불순세력’으로 칭한 보도 내용을 전했다. 신문은 박 대통령이 “사드배치는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는 ‘최상의 방법’이며, 일부 정치인과 여론에서 사드배치 철회를 요구하는데, 그렇다면 사드 배치 외에 북한의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