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7년 01월 09일

❐ 미국 화장품업체인 에스티로더와 한국의 아모레퍼시픽이 중국의 새로운 화장품 소비세 정책을 반영해 중국에서 화장품 판매 가격을 최대 30%가량 낮추기로 밝혔음 ❐ 아모레퍼시픽의 중국 사업부는 “1월 15일부터 4대 브랜드인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설화수중의 제품 327개 라인의 가격을 3~30%가량 낮출 것”이라고 말했음. –  이 전에, 미국 에스티로더도 자사 브랜드인 클리니크, 바비...
  지난 7일 안후이(安徽) 허페이시(合肥市)의 한 속옷 회사에서 짝퉁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개최해 화제다. 업체의 송년회 진행 도중 18명의 여자모델들은 잠옷을 입고 무대 위에 등장했다. 이들은 T자형 무대로 내려 오면서 갑자기 잠옷을 벗었고, 관중들은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모델들은 등에 날개와 풍선 등을 달고 속옷 차림으로 무대를 누볐다....
인도 휴대폰 시장에서 중국산 스마트폰이 삼성을 크게 제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최근 해외 컨설팅기업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중국산 휴대폰의 인도시장 점유율이 50%를 넘어섰다고 앙광신문(央广新闻)은 8일 보도했다. 1년 전 인도시장에서 중국산 휴대폰의 시장 점유율은 19%에 불과했지만, 1년 사이 30% 가까이 성장률이 상승했다. 반면 삼성 스마트폰은 1년 전 인도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이...
상하이시는 전세계에서 상업 개방도가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로 부상했다. 상하이시 상무위원회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전세계 크로스보더(跨境) 소매기업 340곳 중 180곳이 상하이에 착륙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런던과 두바이에 이어 전세계에서 3번 째로 높은 수치라고 신화사(新华社)는 8일 전했다. 현재 상하이의 곳곳에 즐비하게 늘어선 쇼핑몰과 체인 소매상점 수는 7200곳에...
중국은 지금… 2017년 1월 9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광저우 영사, 뒷돈 받고 비자발급 혐의로 구속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뒷돈을 받고 비자를 발급해준 혐의로 중국 광저우 총영사관의 이모(52) 영사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 영사가 중국인 사업가 천모씨와 공모해 작년 5월부터 8월까지 중국인 360여명의 비자를 발급해주고 대가로 수천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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