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하이 12일 취항 인천-난통•닝보 연내 운항 장자제-인천•청주•무안•대구 노선 개설 저비용항공사(LCC)의 중국 하늘길이 활짝 열렸다. 그간 중화권 노선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두 항공사가 독점 운항해왔다. 지난 3월 한중 양국 정부는 항공회담을 열고 저비용항공사의 중국 취항 규제를 풀었다. 이어 지난 5월 한국 국토교통부는 한중 항공회담을 통해 늘린 운수권 주 70회와 정부 보유...
[일:] 2019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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