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출발해 후난성 창사(长沙)로 향하던 바이스택배(百世快递)회사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13톤에 달하는 택배가 잿더미가 됐다. 14일 CCTV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새벽에 발생한 이 화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2시간 남짓한 진압 끝에 겨우 불길이 꺼졌으나 13톤의 택배는 거의 다 타버렸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 소식은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졌고...
[일:] 2019년 11월 14일
독일 최대 무기 제조사인 헤클러 코흐(Heckler-Koch)가 경영난을 견디다 못해 파산 신청했다. 현재 매각을 추진 중인 가운데 중국 기업이 새로운 주인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 13일 환구시보(环球时报)는 독일 디벨트(Die Welt)신문에 따르면 최근 경영난에 파산한 헤클러 코흐가 독일 경제부에 매각 방안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해당 내용은 대주주의 승인을 거친 상황으로 현재 입찰에 참여할...
중국은 지금… 2019년 11월 14일(목) 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아디다스, 운동화 생산공장 다시 중국으로운동화 생산을 독일로 돌아갔던 아디다스가 다시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13일 참고소식망에 따르면 독일 아디다스가 지난 11일 2020년 4월 전까지 운동 생산기지를 독일에서 아시아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아디다스는 지난 2016년 독일로 생산기지를 옮기기 위해 ‘스피드 팩토리’라는...
중국의 ‘스타벅스’라 불리는 커피 체인 브랜드인 루이싱커피(瑞幸咖啡)의 2019년 3분기 실적이 공개되었다. 13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루이싱커피의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매출은 15억 4160만위안(2567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40.2% 증가했다고 계면신문(界面新闻)이 전했다. 매출은 5배 이상 증가했지만 적자는 여전했다. 이번 분기 적자는 5억 3190만 위안(약 88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7% 확대되었다. 그러나 2분기 -6억 8000만...
텐센트(腾讯)의 월 평균 근로자 임금이 7만 4400위안(1240만 원)으로 나타나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14일 중국경제망(中国经济网)이 전했다. 지난 13일 텐센트가 발표한 올 3분기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근로자 월평균 급여가 상반기에 비해 3000위안 가까이 올랐으며 1인당 평균 7만 4400위안인 것으로 나타났다. 텐센트의 3분기 재무보고서에서 밝힌 인건비는 135억 8000만 위안으로, 3분기말 기준 근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