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32·세인트루이스)이 KBO에서도 받지 못한 신인왕을 MLB에서 받을 수 있을까? 김광현이 23일(한국시간)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귀국 기자회견을 통해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을 마치고 돌아온 소회를 전했다. 김광현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계약을 맺고 미국으로 건너가 몸을 만들던 과정부터 코로나19로 개막이 미뤄진 동안의 생활, 메이저리그에서의 활약과 한 시즌을 보낸 소감 등을 숨김 없이 공개했다.한편,...
[일:] 2020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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