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 2022년

중국 재정부 등 4개 부서가 당초 계획대로 올해 신에너지차 보조금 기준을 지난해의 30%로 낮추고 내년부터는 보조금을 폐지하겠다고 발표했다.6일 재련사(财联社)는 최근 중국 재정부, 공신부 등 4개 부서가 발표한 ‘2022년 신에너지차 보급응용 재정 보조금 정책에 대한 공지’를 인용해 올해 원칙상 신에너지차 연간 보조금 규모를 200만 대로 상한하고 보조금 기준을 전년도 기준에서...
중국은 지금… 2022년 1월 6일(목)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위험지역 환자는 안돼” 시안서 진료 거부당한 협심증 환자 사망 논란최근 중국 시안에서 만삭 산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다 유산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 협심증 환자도 진료를 거부당해 사망한 소식이 전해져 시민들의 분노가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6일 북경청년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최근 중국 시안에서 만삭 산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다 유산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 협심증 환자도 중등위험지역에서 왔다는 이유로 진료를 거부당해 사망한 소식이 전해져 시민들의 분노가 거세게 일고 있다.6일 북경청년보(北京青年报)에 따르면, 지난 5일 시안에 거주하고 있는 한 누리꾼은 웨이보를 통해 “아버지가 지난 2일 오후 갑자기 협심증이...
지난 5일 중국 본토에서 13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발생 지역은 허난성, 산시(陕西)성, 저장성 세 지역이다.6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健委)에 따르면, 5일 0~24시 전국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 등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89명으로 본토 발생 132명, 해외 유입 57명이다.본토 확진자는 지역 별로 허난성 쉬창시 50명, 정저우시 5명, 뤄양시 4명,...
새해, 무엇이든 ‘새롭다’는 것은 신선하다. 틀에 박힌 사고와 루틴한 삶의 고정된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다. 무언가 새로운 것들로 스스로를 채우고 싶다면, 참신한 전시장을 찾아보면 어떨까? 상하이에서 진행 중인 기존에 없던 전시회들을 소개한다. 당신의 진부함을 한번 털어내 보시길…  1. 고대 이집트, ‘황금 미라’ 일시: 2021.12.28-2022.4.20장소: 遇见博物馆(上海静安馆), 上海市静安区汶水路210号3幢입장료: 108-239元상하이 징안구의...
중국 3대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中国移动, 600941.SH)이 5일 상하이 A주로 돌아왔다. 계면신문(界面新闻)에 따르면 차이나모바일의 시초가는 63위안으로 IPO 발생가 57.58위안보다 9.41% 높았다. 상하이A에서의 거래 첫 날 차이나모바일은 발행가보다 3.6% 상승한 59.6위안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3일 차이나모바일은 공시를 통해 A주 IPO 발행가격을 57.58위안으로 공개했다. 발행 규모는 8억 4570만 주로 차이나모바일의 총 발행주식의 3.97%에...
상하이 지하철 14호선, 18호선 1기 북부 구간이 12월 30일부터 개통돼 운영되고 있다. 특히 두 지하철 노선 전체가 5G망으로 구축되어 있다고 5일 신화사(新华社)가 전했다. 새로 개통한 14호선은 38km, 18호선 1기 북부 구간은 남부 구간의 연장선으로 약 21km를 운영한다. 테스트 결과 14호선과 18호선의 역내 5G 인터넷 속도는 초당 800메가비트가 넘고, 운행...
중국의 명문대 칭화대와 베이징대의 취업 동향이 공개되었다. 두 대학 모두 비슷한 흐름을 보였고 98%가 넘는 취업률을 달성했다. 5일 계면신문(界面新闻)에 따르면 칭화대와 베이징대학이 각각 2021년 졸업생 취업 보고서를 발표했다. 두 대학교의 졸업생 규모, 취업률, 진학률, 취업 도시, 취업 분야 등이 공개되었다. 칭화대학의 2021년도 졸업생은 7441명으로 취업률은 98.4%를 달성했다. 베이징대학의 경우...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이준용존경하는 상하이 교민 여러분, 회원사 여러분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인년 새해는 용맹과 수호를 상징하는 검은 호랑이의 해로 지난 시간의 어려움을 범의 포효와 같이 용기있게 극복하는 기회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저희 상하이는 1919년 김구선생님께서 만드신 대한거류민단이라는 중국 최초의 한국교민단체의 역사와 독립운동의 중심 지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민 사회는 수교...
상하이총영사 김승호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 방역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성실하게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우리 재외동포,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금년은 중국 인민이 두 번째 백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후 첫 해입니다. 한국과 중국이 수교한 지 3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삼십이립(三十而立)’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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