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수 시인 초청 강연 취소]
5월 4일로 예정됐던 ‘책읽는 상하이 24강-김형수 시인 초청 강연’이 작가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강연을 기대하셨을 교민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다음 강연에서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이저널]
상하이저널과 함께하는 책읽는 상하이 24강
김형수 시인 초청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5월 4일(수) 오후 7시

김형수 시인은
1985년 《민중시 2》에 시로, 1996년 《문학동네》에 소설로 등단했으며 1988년 《녹두꽃》을 창간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정열적인 작품 활동과 치열한 논쟁을 통한 새로운 담론 생산은 그를 1980년대 민족문학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시인이자 논객으로 불리게 했다. 시집 『빗방울에 대한 추억』, 장편소설 『나의 트로트 시대』, 『조드-가난한 성자들』 1, 2, 소설집 『이발소에 두고 온 시』, 평론집 『반응할 것인가 저항할 것인가』 외 다수와 『문익환 평전』 외 다수와 고은 시인과의 대담집 『두 세기의 달빛』, 작가수업 제1탄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 등의 저서가 있다.
▶장소: 윤아르떼(宜山路2016号合川大厦3楼F室(허촨루역 1번출구))
▶문의: 021-6208-9002 master@shanghaibang.net
▶후원: 윤아르떼(www.yoonarte.com)
▶참여신청: www.shanghaibang.com → ‘책읽는 상하이’ 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