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장 선거에서 추잡한 비방전일 가능성은 높고 글의 수준은 낮은 사례들을 모아봅니다.
만약 이런 내용들이 유언비어가 아니고 ‘사실’이라면 해당 후보자가 사퇴해야 하고
‘유언비어’라면 이런 명예훼손을 범하는 저질선거를 하는 쪽 후보가 사퇴를 해야 합니다.
선관위는 그런 거 조사하여 사실관계를 밝히거나 바로잡는 일을 하는 곳 아닌가요?
선관위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지금 공적으로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선관위 자기들 명예 보호하느라 바쁜데, 명예훼손 하는 사람들 강력하게 대응해 경찰에 고소해야 합니다.
‘재중국한국인회’도 제대로 된 조직이라면 공식적으로 해명의 글이나 반론을 내 놓아야 할텐데,
정효권 회장 역시 임기말이라 그냥 무관심 한가요? 외부 모욕과 멸시에 대응이 없네요.
한인회 간부들은 자신의 경력과 단체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글이 올라와도 아무말도 못하는 무능력자들인가 아니면 비난하는 내용들이 다 맞는 얘기라서 차마 반론을 못하는 것일까.
후보관련 공격하고 방어하는 특징들을 보면
강일한 후보를 공격하는 쪽은 주로 후보등록시 ‘정관위배’와 선거과정에 ‘불법선거’가 있었음을 가지고 공격하고 있고(물론 강일한 후보 쪽은 정관위배나 불법문제보다는 ‘국적’은 중요하지 않다와 봉사단체이니 ‘돈’이 많은 사람이 회장을 해야한다는 방향에서 반발)
권유현 후보를 공격하는 쪽은 주로 권후보의 ‘직업'(백수?)과 전에 치렀던 ‘행사실패’ 그리고 ‘경제력’을 공격하고(물론 권유현 후보 쪽은 엄연히 운영하는 ‘회사’가 있고 과거에 치렀던 행사에 관련된 각종 증빙서류가 있으니 얼마든지 진실을 확인해 줄 수 있다고 반발)
황찬식 후보를 공격하는 쪽은 주로 후보의 ‘사생활’과 ‘가정사’ 그리고 후보가 하고있는 ‘사업’내용을 공격하고(황찬식 후보 쪽은 그러한 공격에 대응하여 특별한 반론을 하지 않고 현 선거과정에 벌어지고 있는 절차상의 하자나 정치적 의도에 책임을 따지는 방향에서 반발)
1.
2012.09.16, 19:00:42 | |
| 다른 한분이 황후보를 말하는 건가 그사람은 한인회가 문제가 아니라 가정사부터 해결하셔야죠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는 말 아시죠 한국과 중국 양쪽으로 가정을 꾸리신다는데 재중국한인회 회장이라는 직함을 가지게 되면 몇개 더 늘어나는거 아닐까요 용퇴하시고 가정이나 잘 돌보시죠 | |
2.
2012.09.14, 17:19:22 | |
| 저번에 어떤 모임에서 직접 들었는데 권후보 로또 맞았답니다. 2000만위엔 정도. 그 돈으로 한인회에 봉사하겠답니다. 돈 필요하신분들 지금 심양에 권후보 찾아가 보세요. 지금 선거라 돈을 그냥 뿌리신데요. 나두 가볼려구요…근데 권후보님 주소좀….주소를 몰라서…. | |
3.
4.
2012.09.15, 17:57:11 | |
| 위에 곰팡이 박멸님~~~~~~~글로만 쓰지 마시고 권후보님 회사에 가보셨나요? 거기 아무것도 없어요~~~~~~심양분들 다알아요.권후보 백수라는거….. 보지도 않았으면서 그런말씀하시면 안됨 ㅋㅋㅋㅋ | |
5.
| 2012-09-14, 17:00:03 흠흠 | 추천수 : 7 | 조회수 : 160 |
오늘 우연히 권유현씨 공약을 보았다.
그냥 “말“이다. 그것은 공약이 아니다. 회장이 되기 위안 사탕발림이다.
본인의 인생을 걸고 할 만큼 훌륭한 일이면 한인회장자리에 상관없이 그 일을 해 왔어야 한다. 공약사항과 관련된 일이 있나 확인하려고 경력사항을 봤더니 이분은 직업도 없다. 심양한인회 임원이 직업이다.
전국노래자랑 유치한게 활동사항이다. 그것도 다른 글들 읽어보니 돈 문제로 잡음이 많다. 참 한심하다. ..말이 좋아 모금이지 명분을 내세운 사기다. 권유현씨란 분은 회장이 되면 위치를 이용하여 공식적으로 사기를 치겠다고 공표하고 있다.
6.
2012-09-02, 01:09:39 풍운아 추천수 : 30 | 조회수 : 1148
개인돈을 기부한다는 것의 허구성
강일한이 일천만 인민폐를 기부하겠다는 이야기에 많은 사람들이 혹~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관계자들의 확인에 따르면 기부가 아니라 사무실 전세금으로 일정기간 빌려준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회장 임기가 끝나면 환수하는 돈이라는 것이다. 그걸 대단한 기부라고 포장하는 것은 회장이 되기위해 사람들의 환심을 얻으려는 사기라고 단정할 수 있다.
명백한 범죄자
강일한은 지역대의원은 물론이고 본회의 운영위원 50명을 급조하고 그들 50명의 회비 15만위안을 일괄대납해서 대의원으로 등록하는 불법을 저질렀다. 정효권 회장은 이 사실이 공개가 되자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해당 50명의 대의원 등록을 취소시켰다. 그것은 정효권 회장이 강일한이 무자격자 50명을 급조하고 회비를 대납한 불법행위를 저질렀음을 명백하게 인정하였다는 것이다.
선관위 매수 의혹
대의원 등록 뿐만 아니라 선관위와 특정 고문에 대한 매수 소문도 돌고있다. 사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정관에 어긋나고 명백한 매표행위를 한 무자격 범법자를 억지로 후보로 인정할 수는 없는 법이다. 선관위가 후보등록을 하는 그 시간에도 강일한은 한인회 사무실 복도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을 불러 작당을 하였다고 한다. 도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체면이나 인격따위를 내팽개치고 영원토록 치욕으로 남을 뻔뻔한 결정을 하였을까? 완장찬 선관위가 선거일정과 결선투표 일정마저도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게 결정한 이유도 강일한을 염두에 둔 비열한 행위가 아닐 수 없다
7.
권선생님
2012.09.15, 09:47:40
한인회 선거 연기를 자꾸 이슈로 만들고 싶은 분들이 있네요. 재외동포 신문이야 존재가치가 없는 매체이고 연합뉴스는 기사 팔아서 장사하는 사람들인데 침소 봉대할게 아닙니다. 문제가 커지기를 바ㅏ면 닥치는대로 보도자료 배포하는 세력이 있겠지요. 그런데 안타깝게 다들 관심없어 합니다.
8.
만주벌판
2012.09.16, 19:05:00
별똥이님 다른 한분 황후보는 남을 비방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거에요
KTV사장이라는 직업을 가지신 분이 재중국 한인회 회장을 한다는 건 문제가 아주 많은것 같네요
공약도 뭐 특별한게 없고, 대의원 임시총회를 개최하자고 주장하시는 걸 보니 두후보 내려 앉히고 어부지리를 노리시는 거네요
그렇게 살지 맙시다
9.
심양한국주
2012.09.16, 19:08:34
여기저기 아주 돌아다니면서 황후보 선전하는데
임시총회 열어서 두사람 실격시키고 어부지리 얻으려 하시남
수신제가부터 하시고 하시는 KTV사업에나 전념하시죠
미국국적 가진 사람은 정관에 위반되서 안되지만, KTV사업하시는 분
절대 재중한인회 회장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아시겠어요
10.
11.
12.
물론 한 후보의 일방적인 다른 후보 흠집내기가 대부분으로, 이 후보는 평소 심양에서 조차 인정을 못 받는 후보가 전중국한인회의 회장이 된다고 하니 절대로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조그마한 내용을 소개하려 합니다.
2012-09-05, 18:09:47 노을
추천수 : 58 | 조회수 : 1776
. 도덕적인 문제로 중도하차
이분의 불미스러운 사건 또 한가지는 보통 임원에 선임되면 임기가 끝날때까지 임기를 보장받고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게 보통인데, 이분은 중국한국상회 임원시 불미스러운 문제(당연히 돈이 연관 됐을것으로 사료됨)로 임기 중도하차, 재중한국인회 수석부회장 시절에도 도덕적인 문제로 각 지역회장의 연명으로 퇴진을 결의하여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사임을 했다고 하니 무슨 자격으로 또 회장에 입후보 하시려는 건가요?
13.
아! 한인회~ 제발 빨리 선거 좀 끝내라…
| 2012-09-16, 08:32:35 flower | 추천수 : 1 | 조회수 :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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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재정파탄자자 이거나 사기꾼이라 한국사회에 적응 못하고 발 붙이지 못한 사람들이..
중국에 건너와 유력자 행세하고… 돈을 내거나 돈을 쓰면 누구나 쉽게 진입하고
임원같은 한자리 차지해서 한인단체 간부로 유력자 행세하는 이유는 한인회는 분명 사적인 성격의 봉사단체이기 때문입니다
14.
2012.08.30, 09:32:36 | |
| 김도균 님? >>> 선거관리위원장? 글만 바도 마이 묵언네!! 더 먹음 배 터진데이~ | |
15.
작성자
온바오 칼럼니스트 곽대중
결국 답은 하나다. 이 조직은 그저 ‘명함’이 필요하기 때문에 생겨난 조직이라는 말이다. 재중국한국인회라는, 무언가 강력한 중앙 통제를 하는 것 같고 대표성이 있는 듯한 조직을 만들어서 ‘나는 이런 사람이오’라고 거들먹거리고 싶은 사람들이 만든 조직 아닐까?
◆ 80만 교민을 ‘대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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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될 것을, 굳이 거창하게 재중국한국인회라는 것을 만들어놓고, 회장이요 수석부회장이요, 수십 명씩이나 되는 부회장이요, 운영위원이요 무슨 위원장이요 하면서 서로 감투를 나누어 걸치고, 돋을새김 명함이나 만들어 뿌리고 있으니, 이런 활동은 한가한 사람들의 여가생활이라고 그냥 무시해야 하는 것인지, 정말로 고~귀한 봉사정신이라고 고개를 끄덕여주어야 하는 것인지, 아무튼 헛웃음만 나온다.
그럼 이야기를 끝맺자. 대체로 이런 아귀다툼에는 거기에 이득을 챙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해결이 쉽지 않다. 재중국한국인회라는 간판아래 매월 몇 만 위안 푼돈이라도 꼬박꼬박 챙겨가는 사람들이 온갖 명분을 만들어가며, 그 작은 돛대를 지켜보려 졸부들 근처에서 감언이설 하고 있으리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가련한 인생들이긴 하지만, 이제는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기 바란다. 정직하게 땀 흘려 돈을 벌란 말이다.
그리고 돈깨나 있다는 재중 한국인 졸부들도 한국인회 회장 감투 쓰려고 쏟아부을 돈이 있으면 고아원이나 양로원을 찾아가기 바란다.
16.
여러분 ! 재중 한국인회 뭘 하는 곳인가요?
2012-09-18, 05:16:39 뜬구름 추천수 : 1 | 조회수 : 37
한인회장 한다는 인간치고 존경받고 명망있는 인간 못봤고 신상 까발려 보면 대충 그렇고 그런자들이 대다수 ! 여러분 ! 한인회장이나 간부 하는 인간치고 존경 받을 만한 인간 몇이나 봤습니까?
어떤 지역에선 한인회장이란 작자가 회비들고 마치 자신 용돈 쓰듯 가방에 넣고 다니며 노름이나
하고 다니질 않나, 한인 유흥업소 다니며 잡질과 더불어 한인회 내세우며 술 값이나 깍는 추태!
더 나아가 행사한답시고 협찬품이나 요구해 정작 남는 물건은 끼리끼리 나눠 가지는 행태등
재중한인회의 작태는 내가 본 바로는 대동소이 하다는 점 !
회장이란 작자, 자신이 한국서 대단한 행세나 한양 떠들어 대지만 껍질 까보면 학벌은 고사하고
사기전과 아니면 한국에 가 봐야 지 대가리 하나 늬울 곳없는 무위도식하는자등 그저 입만 살아
떠벌리는 시정잡배 출신이 대부분 ! 대단한 사업을 했다 자랑을 늘어 놓은 어떤 인간은 후에 알고
보니 서울의 알만한 캬바레 웨이터 출신! 뭐 ~ 웨이터라고 회장 말란법 없지만… ㅋ ~
그 외 간부들 면면을 살펴보면 사업체 하나 없는자들이 대부분, 또 어느 곳은 회장을 포함한
간부 전원이 전과자 내지는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에 놓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