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만주사변 기념일… 캐논, 파나소닉 등 공장운영 중단중국과 일본이 댜오위다오를 둘러싸고 반일시위가 격화되면서 일본계 기업들의 공장 운영 중단이 잇따르고 있다.18일 소호망(搜狐网)은 미국 온라인 금융매체인 마켓와치(MarketWatch)의 보도를 인용해 캐논, 파나소닉, 라이온 등 중국에서 공장을 운영 중인 일본계 기업들이 17일부터 휴업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이는 일본이 중국을 본격적으로 침략하기 시작한 만주사변 발발 81주년이...
[일:] 2012년 09월 18일
KOTRA 항저우무역관은 오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이우 국제상무성 5기 수입상품관 1층(100호문)에서 ‘한국상품 판촉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우리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항저우 롯데마트에 이어 저장성에서 두번째로 열리는 판촉으로 국제상무성 수입상품관 중앙통로 약 2000㎡ 면적에 36개 부스가 설치되어 한국상품을 홍보하게 된다.한국에서 15개 업체가 직접 참여하고 중국 내...
연일 상하이 일본영사관 앞에서 시위가 진행되고 일본 기업과 음식점을 공격하는 과격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구베이의 한 일본 마트는 시위대와 반일감정으로 인한 공격을 피하기 위해 가게 간판을 가리고 중국 국기를 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상하이저널 중국 반일시위대가 상하이 일본영사관 앞에서 ‘댜오위다오는 중국땅’을 외치며 일본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일제가 중국을 침략한 만주사변 81주년인 오늘 9월 18일에 중국내 많은 도시들과 함께 이우에서도 일본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이날 9시 18분 시중심 서쪽의 얼통공원(儿童公园)을 출발한 시위대는 초우저우시루(稠州西路)를 따라 시내를 관통해 이우의 상징인 국제상무성을 돌아 다시 얼동공원까지 약 5시간여에 걸쳐 ‘댜오위다오는 중국땅’등의 플래카드를 들고 중국 국가를 부르면서 거리를 누볐다.시위대는 200여대의 중국국기를...
분실 휴대폰인지 확인하고 구입해야 홍췐루 스마트폰 노리는 소매치기 조심상하이 교민 K씨는 최근 상하이에서 구입한 스마트폰으로 인해 황당한 일을 겪었다. 한국에서 구입해온 스마트폰을 상하이에서 분실하자 모 중고장터를 통해 한국과 중국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는 중고 스마트폰을 구입한 것이 문제의 시발이었다.“중국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폰은 꺼림직해서 제외하고 더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미국의 3차 양적완화(QE3) 정책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세계 증시와 신흥시장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글로벌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도미노 현상이 유발될 우려가 있다고 국제금융보(国际金融报)가 밝혔다고 북경상보(北京商报)는 17일 보도했다.국제금융보는 미국의 3차 양적완화가 CPI 상승 뿐만 아니라 유가, 부동산, 대외 수출 등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유가: 기름값 9위안대 진입 예상QE3...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하이 전역 주유소들이 유가 인상 한주일 만에 가격 할인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 중 ﹟93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최저 7.5위안까지 내려졌다고 노동보(劳动报)는 18일 보도했다.이달 11일부터의 국내 기름값에 대한 인상 조정으로 상하이 지역 ﹟93 휘발유 가격은 8위안대를 회복했다. 하지만 한주일이 금방 지나 가격 할인전은 일부 주유소들 사이에서 벌어지기 시작했다.조사에 따르면 올...
중국 부동산 가격이 내년 3월 전 폭등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18일 중국광파망(中国广播网)은 런즈창(任志强) 화위안(华远)부동산 그룹 회장이 부동산 가격의 폭등 시점을 기존의 내년 3월에서 그 전으로 앞당겨 예측했다고 보도했다.그는 중국 국무원이 지난 5월에 토지공급을 증가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현재까지 계획대로 진행되지는 못하고 있다며 이는 신규주택의 공급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조사에 따르면 7월과...
중국 유명 우유업체 광밍(光明)유업에 품질 사고가 잇따르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얼마 전의 신선우유에서 이물질 발견, 산패우유 배달 등에 이어 이번에는 영•유아용 크림치즈에 위생부가 금지하는 우유무기질(乳矿物盐)이 함유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경화시보(京华时报)는 18일 보도했다.지난 8월7일과 28일 광밍유업에서 나오는 ‘小小光明宝宝奶酪’라는 영•유아용 크림치즈를 구입한 베이징시 한 소비자는 영양성분 구성표에서 우유무기질이란 단어를 무심결에 발견했다.우유무기질은 영•유아가 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