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원천’ (장피에르노 레노, 프랑스)
이곳 광안리 해변미술관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저 화분같이 생긴 조형물은 대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요. 붉은 동백꽃을 연상시키는 화분모양은 세계적인 거장 장피에르 레노의 ‘생명의 원천‘을 나타는 조형물로써, 자연의 생명을 담은 화분을 통해 광안리의 새로운 탄생을 염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하네요.
‘은하수 바다’ (얀 카슬레, 프랑스)
얀 카슬레의 ‘은하수 바다’는 광안리 해변 테마거리 화단에 1,600개의 조명을 설치해 은하수 빛처럼 광안리해변을 비추고 녹지공간과 백색파도의 이미지를 연출한 작품이라 하네요.
또다른 의미로 한국의 별들의 로맨스인 “견우와 직녀가 만나 사랑을 꽃피웠다는
은하수”를 상징하고 있어, 은하수 바다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은 황홀하고 신비로운 감동을 느끼게 되리라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