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원조총회 폐막식에 앞서 김성환 외교부 장관과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은 오전 11시 45분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1。在釜山援助总会闭幕式前金星唤韩国外交部长官与葛利亚OECD秘书长将于早上11点45分召开共同记者会见
2.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은 “최빈국이던 한국이 이제는 경제성장, 강력한 리더십, 도덕의식, 민간부문 참여 등 개도국이 배워야 할 모든 것을 갖춘 나라가 됐다”며 “더 나은 삶을 위한 협의 결과가 나오기를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2。葛利亚OECD秘书长称“曾经是最贫国的韩国现在已有了非常大的经济成长,成为了拥有强力领导能力,道德意识,民间部门参与等开发中国家的榜样”“为了更好社会的协议结果全世界都在关注它”
3.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도 “한국이 원조를 받아 경제발전을 이루고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신하는 동안 아프리카에도 1조 달러가 넘는 지원금이 들어왔지만 오히려 소득은 1970년대보다 떨어졌고 인구의 절반이 빈곤 상태에 놓여 있다”며 이번 총회의 성과를 기대했다.
3。保罗·卡加梅卢旺达总统说“韩国从受援助促进经济发展的国家法成为给予援助的国家的过程当中,非洲也得到了超过1兆美元的支援金,但其所得却低于1970年代。人口的一半还处于贫困的状态”并表示非常期待本次大会的成果。
4. 바첼레트 총재는 “여성은 세계 식량생산의 절반을 담당하고 아시아에서만 매년 890억 달러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생산하지만 재산권 행사비율은 1%도 되지 않는다”며 “여성에 대한 차별이 해소되지 않으면 경제발전도 이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4。米歇尔·巴切莱特总裁说“女性担任世界粮食生产的一半,并仅仅在亚洲就生产每年890亿美元的经济附加值,但财产权行使比率不到1%”“对女性的歧视问题若得不到解决,很难得到经济发展”
5. 클린턴 장관은 “많은 연구결과를 통해 여성과 소녀에게 투자하는 나라들이 훨씬 많은 발전을 이루었음을 목격하고 있다”며 “한국이 교육을 통해 6·25전쟁의 폐허를 극복했듯이 여성 보건과 교육에 대한 투자효과는 대단하다”고 말했다
5。克林顿长官“通过许多研究结果目击到投资女性少女的国家在之后得到了更多的发展”如同韩国通过教育克服了625战争的废墟,韩国对女性保健与教育的投资效果是极大的”
6. 라니아 알 압둘라 요르단 왕비도 “1달러를 투자했을 때 가장 개발원조 효과가 높은 것이 여자아이에 대한 투자”라며 “세계 인구의 절반이자 노동력의 40%에 이르는 여성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拉尼娅约旦王妃说“投资一美元时向国最高的就是投资对女孩子”,“需要投资对世界人口的一半而且到世界劳动力的40%的女性”
7.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 선언
국제 원조정책의 패러다임을 ‘원조효과성’에서 ‘개발효과성’으로 전환하고 선진국과 신흥국, 민간 등 다양한 공여주체들을 아우르는 새로운 포괄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할 게 주요 골자다.
부산선언은 4대 공통원칙으로 △개발 우선과제에 대한 개발도상국들의 주인의식 △결과 중심의 성과지향 △포용적인 개발 파트너십 △투명성과 상호 책임성을 담았다.
4대 행동으로는 △개발 정책과 프로세스의 민주적 주인의식 심화와 확대 △구체적이고 지속가능한 결과를 얻기 위한 노력의 강화 △남남·삼각협력에 대한 지원 확대와 개별국가 상황과 필요에 맞춘 지원 △개발협력 활동이 개발에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원 등을 채택했다.
釜山世界开发援助总会宣言
转换国际援助政策的模式从‘援助效果姓’到‘开发效果性’建造先进国和新兴国,民间等多样供应主体的新全面性全球伙伴经营是主要重点。
釜山宣言装了4大共同原则的△对发展中国家的主人意识的开发优先任务 △志向结果中心的成果 △包容的开发伙伴经营 △透明性和相互责任性
4大行动杯采纳了△深化和扩大开发政策和工序的民主主人意识 △为了得到具体而可持续结果的努力强化 △对南南和三角协力的支援扩大和个别国家情况和对接情况的支援 △开发协力活动在开发能做催化剂作用的支援
8. 알 압둘라 라니아(42) 요르단 왕비는 “개발 원조가 교육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면서 “한국의 높은 교육열이 좋은 본보기”라고 말했다. 생선을 주기보다는 생선 잡는 법을 가르쳐야 지속 가능한 개발 원조가 이뤄진다는 것이다.
拉尼娅约旦王妃说“开发援助对焦在教育上”,“韩国的高教育列是看好的楷模”。不是给鱼而是要告诉怎么能钓鱼的话能形成可持续发展援助。
9. 앙헬 구리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사무총장은 “한국전쟁 이후 폐허에서 선진국 대열에 합류한 한국이야말로 국제 원조의 모델”이라고 말했다.
葛利亚经济合作与发展组织(OECD)秘书长说“通过韩国战争以后在废墟上汇合在先进国队伍的韩国是真正的国际援助的模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