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1년 12월 02일

중국화동지역 한국상회 송년의 밤 동시 진행제주가 세계 7대 경관에 선정된 것에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제주-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 정운찬 위원장, 양원찬 사무총장과 제주도 김부일 도지사가 상하이를 방문했다. 지난 2일(금) 오후 6시 30분 롱통생활광장(龙通生活广场)에서 열린 축하연은 중국화동지역 한국상회(한국인회) 송년의 밤 행사와 동시에 진행됐다. 정운찬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해외동포와 중국추진위원회의 성원과...
중국한국상회(한국인회) 화동연합회 4/4분기 정기총회가 2일 상하이 하이톤 호텔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에는 60명의 화동 19개 지역 회장단과 중서지역연합회 회장단과 안총기 총영사, 박진웅 부총영사, 재중국한국인회 오천수부회장, 대구관광진흥회 홍호용 회장,  이평세 고문 등이 참석했다.  화동지역연합 정기총회는 화동지역 한국상회(한국인회) 강일한 회장과 중서지역 한국상회연합회 권오철 회장과의 MOU 체결을 시작으로 진행됐다.강일한 회장은 “중국 경제발전의 흐름이 중서부...
중국인민은행이 3년래 처음으로 지급준비율에 대한 인하 조정에 나섰다.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중국인민은행이 12월 5일부터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예금지급준비율을 기존의 21.5%에서 21%로 0.5%포인트 인하키로 발표했다고 11월 30일 전했다.이에 따라 대형 금융기관과 중소형 금융기관들은 앞으로 21%와 17.5%의 예금지급준비율을 적용하게 된다.중국 정부 당국의 지난번 지급준비율에 대한 인하 조정은 2008년 12월 25일이었다. 그 후 2010년 통화정책은 ‘완화’에서...
▶일시: 12월 9일(금) 오후 6시 30분 ▶장소: 마블타운(021-3431-5152) ▶연락처: 회장 박창주(1381-688-6957) 총무 김남규(1893-059-8980)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29일 상해음악학원에서 조선족 바이올리니스트 장일영 양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있었다. 현재 장일영 양은 중국 최우수 교향악단인 상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근무, 이번 음악회는 상해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소속된 ‘上海文化广播影视集团’이 주최했다. 글라주노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violin coneerto op.82’으로 연주가 마무리되자 장내는 오랫동안 박수소리가 그칠 줄 몰랐다. 러시아풍의 애수 어린 달콤한 선율과 흥겨운 민속 무곡도 좋았지만...
 중국에 진출한 지 12년 된 스카이네트웍스는 삼보컴퓨터 유통에서 IT통합서비스 회사로 전환한 지 올해로 7년째다. 지난 2009년 Daum China(驰韩信息科技)를 인수하고, 올해 매출 3000만위안을 돌파하는 등 중국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IT관련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스카이네트웍스의 주요 업무는 △출입통제 △감시보안 △방송통신 △전산실구축 △OA △각종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판매대행 △POS시스템 △개발업무 △유지보수 등이 해당된다.유지보수체결 24개...
2개월 남짓한 시험영업을 거쳐 지난 25일 훈춘박림음식오락봉사유한회사가 정식으로 영업에 들어갔다. 박림음식오락봉사유한회사는 훈춘시에서 유치해들인 주내 첫 러시아 독자기업이다.금년에 훈춘시관광국에서는 투자유치를 관광사업의 중요한 일환으로 삼고 국내외상공인들과의 교류, 합작을 적극 추진했으며 훈춘의 정책, 자원, 지역 우세 등을 널리 홍보했다. 관광을 통해 훈춘에 대해 농후한 흥취를 가지게 된 러시아상공인 스타스는 일련의 고찰을 거친...
천연설로 소문난 백두산 평화스키장이 시험운행에 들어갔다. 늦가을 푸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활기를 잃었던 백두산평화스키장이 요즘 눈이 많이 내리고 날씨도 추워지면서 손님들이 몰려들고 있다. 백두산 평화스키장 오계홍 경리는 “어제부터 시험 운영에 들어섰는데 첫날에 70명 남짓한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남방에서는 눈을 보기 힘들기에 남방관광객들이 적지 않았다. 올해에도 각 학교와 손잡고 스키양성반을 조직하게 된다”고...
하나의 산 하나의 강(一山一江: 일광산과 두만강)을 도문의 브랜드로 두만강문화발굴•창출에 제동을 건 도문시에서 새해 두만강나루터 뱃놀이 관관상품을 개발하고자 두만강물길을 가르고 있다. / 연변일보ⓒ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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