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무대에서 승승장구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3분기 모니터 시장에서 2분기보다 10%이상 성장한 642만대를 판매했고, 프리미엄 제품인 LED 모니터는 349만대의 판매고를 올려 25.5%의 높은 시장점유율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삼성의 이와 같은 인기 고공행진은 끝없는 제품 혁신과 참신한 디자인을 가장 큰 이유로 꼽을 수 있겠지만, 특히 지역별로 특화된 모델을 출시해 더욱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붉은 색을 좋아하는 중국 고객을 위해 중국 시장에는 붉은 색 모니터를 출시한다는 가하는 특화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단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호평 속 삼성전자의 모니터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가전 전시 ‘CES 2012’에서도 모니터 제품 4종이 혁신상을 수상하기로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세계 중심에 우뚝 선 삼성전자 모니터, 앞으로도 세계 1등 제품이라는 수식어에 걸 맞는 다양한 제품 개발로 소비자들을 충족시켜주고, 새로운 시장을 적극 공략해 글러벌 모니터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