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 한류의 대표주자로 꼽히며 아시아 프린스로 등극한 ‘장근석’의 매력은 무엇일까?

‘아시아의 프린스’로 굴림하고 있는 장근석, 그는 연기자이면서 노래와 연주에 능해 가수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끼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그가 출연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맡은 인기밴드의 리더 역할은 K-POP 인기가 절정을 이룬 상황에서 드라마와 K-POP 등 K콘텐츠가 시너지를 내며 ‘근짱’ 열풍의 진원지가 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다른 스타들과 다르게 친근하다. 종전의 한류스타들이 신비주의로 일관한 데 비해 기자회견에서도 친구처럼 말을 걸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대해주어 팬들을 열광시킨다.
이렇듯 장근석은 멀티플레이어 능력과 친근감이라는 무기를 활용해 아시아 전역의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최초 40대 이상의 중년층에서만 붐이 일던 한류는 차별화를 선보인 장근석으로 인해 10~20대의 젊은 층까지 한류 속에 뛰어 들기 시작했고, 더불어 한국에 대한 이미지와 대중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렇게 종전 스타들과는 다른 매력으로 한류 로드를 만들어 가며 열매를 거둬들이는 장근석의 역할이 코리아 프리미엄에도 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는 것 같다. 모쪼록 앞으로도 다양한 매력 발산으로 아시아 여성들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수 있길 바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