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작전활동과 감동을 주는 민사활동으로 국위선양을 하고 있는 동명부대가 레바논에 파견 된지도 벌써 4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동명부대는 레바논 작전 지역 내에서 불법 무장세력의 유입을 차단하고 활동을 억제하는 감시 정착의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감시 정찰 임무를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완벽하게 수행하며 타국군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본연의 임무 이외에도 주둔지 인근 도시의 도로 포장 공사, 태권도 교실 및 컴퓨터 교실 운영, 장애우들을 위해 의료 기기 전달 등 주민 친화형 민사작전을 통해 레바논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신이 내린 선물’ 이라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렇듯 수십 년 간 내전과 테러 등을 겪으며 매우 불안정한 상황을 겪은 레바논에 새롭게 희망의 씨앗을 뿌리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동명부대, 앞으로도 주어진 임무 완수는 물론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국위 선양하는데도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