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恩 妻 李雪主의 이름數는 “23”으로서 勢를 끊임없이 추구하면서 “多夫”(여러 남편을 거느림)하나 결국에는 “克夫”(과부상) 즉 香閨零落(독수공방)할 운명이다. 능력과 재간이 있으나 결국 남자에게 버림받는다.


한편 흥미로운 것은 崔龍海와 李雪主의 이름 數를 합치면 “60”이 되는데, 이는 음양오행을 포괄하는 완벽한 數이며 남녀에게는 內運(속궁합)이 가장 吉한 數다. 온 세상의 눈보라(雪)로 인해 바다(海)가 보이지 않으나 눈보라(雪)를 바다(海)가 모두 녹여 버리듯 渾然一體(雲雨之情)하다. 또한 龍은 천하를 호령하는 主이며 主가 바로 龍이다!


과거 중국의 춘추전국시기에 신하가 왕을 허수아비로 만들거나, 아예 왕위를 접수하고 나서 왕의 여자를 노리개로 만드는 사례가 허다했다. 崔龍海의 끝없는 權力慾·愛慾과 李雪主의 勢를 추구하는 욕망 그리고 이들 둘 內運이 맞아 떨어진다는 점에서 조선은 과거 역사를 재연할 것이다.崔龍海는 조선정권을 接收하는 동시에 李雪主까지 接收할 것이다. 그러나 李雪主는 결국    “克夫”할 運으로 零落한 말년을 맞게된다. 여자로서는 그리 좋지 못한 運이다.




– 胡相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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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龍海, 金正恩을 몰아내고 조선을 접수할 것이다^^”에 대한 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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