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서서히 빠진 티가 난다.
워낙 과체중이라 3.4키로 빠져서는 티도 안나고 하여 자꾸 먼산처럼 여겼는데
확실히 살이 날라갈수록 가벼워지고 있으며 유쾌해진다.
물론 아직은 멀고멀지만 말이다…
난 참 맛있는 음식점을 많이 알고 있었구나…
먹는거가 너무 잘맞는 친구와 요즘은 통화만 간간히 하고 있다.
먹는 즐거움에 이곳저곳 참 잘갔고 삶도 얘기 하였지.
내가 좀더 노력해서 빠지게 되면 예전처럼 먹지는 않겠지만 친구와의 즐거움은
이어가고 싶다.친구도 자극받아 다이어트 하고있다.
난 그녀에게 충분해.거기서 더 빠지면 얼굴이 주름져 라고 …ㅋㅋㅋ
내가 볼땐 아주 정상체중이다.
23일차 아침:현미1/2.파프리카.브로콜리 점심: 현미1/2.겨란후라이.파프리카
저녁: 고구마1개.오이.브로콜리 백산수물: 2 리터
24일차 아침: 오트밀.우유1컵 점심: 야채샐러드.커피
저녁: 겨란후란이.우유 1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