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계란1,우유1,고구마1
간식-커피
점심- 계란1, 바나나1,고구마1
간식- 바나나1
저녁- 연어샐러드, 캐슈넛, 아몬드
백산수- 3L
운동- 코치님과 함께…
결국은 병원을 찾았다, 절대 안정!! 절대 휴식!! 나에겐 청천벽력과 같은 진단이었다. 아니 왜 내가 중환자도 아닌데 왜???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는 나에게 너무도 당연한 진단인데 난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다.
눈물만 난다… 병원을 나와서도 눈물은 주륵주륵…
내게 어떤 기회이고 내게 어떤 시간인데… 나 자신이 원망스럽기도 하고, 바보스럽기도 하고,,
다시는 주어지지 않을 시간이고 기회인데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나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기회이고 시간인데… 눈물만 난다. 아무 생각이 나질 않는다. 멍하다, 머리속이 하얗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또한 꼭 지나가리라…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인데 넘 무리하셨나 보네요. 안타깝습니다..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