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두부 스테이크, 야채, 고구마1/2
간식- 커피
점심- 참치, 야채, 고구마1/2
저녁- 야채, 바나나1, 계란1
백산수- 2L
오전 운동- 40분 걷기
오후 운동- 40분 걷기, 스트레칭
아이도 나아지고,나는 걸음도 이젠 제대로 걷기 시작했다. 절뚝절뚝은 없어졌다. 물리치료도 받고, 나아야겠다는 굳은 결심이 효과가 있었나보다.
어렸을때부터 난 한의원을 가면 기가 약하고 보기와 다르게 허약체질이라고했다. 물리치료를 하면서 선생님께서도 연신 한숨만 쉬신다. 어쩔수 없는 현재 상태에서 최선을 다하자고만 하신다. 덕분에 드디어 직립 보행을 했다. 현오쌤 감사해요!
일, 육아, 다이어트 내가 과연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후회없이 열심히 하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하고 반성해 보았다.
초심을 잊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