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이 되는 남편이 자긴 49살이라 우기는게 참…왜 태어나서 한살 더먹냐고 한다.
이걸 뭐라고 해야 하는지…나보다 더 나이먹는게 싫은가보다.여자인 나도 무덤덤한데..
그래서 생일 케익을 사면서 50살이예요 초 넣어주세요 라고 했다.ㅎㅎㅎ
다이어트를해서 아들과 남편이 좋아하는 초코케익으로 사면서 이게 바로 그림의 떡이구나 라며
피식 웃었다.다이어트 배틀도 거의 끝무렵으로 달리고 있으며 이젠 익숙해지겠지 라는 운동은 할때마다
정말 힘들다.그런데 하고 나면 참 게운한게 운동인것도 깨달았다.
아침 : 닭가슴살 야채볶음
점심 : 야채 사라다
저녁 : 고구마1개.우유 1컵
백산수물 : 2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