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계란1
간식- 커피
점심- 고구마1, 계란1
저녁- 닭가슴살, 야채, 아몬드
백산수- 3L
운동- 코치님과 함께~
마지막주다,,아쉽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고 마음이 뭐라 설명할 수가 없다. 카톡이 왔다. 처음 시작할때 내게 카톡을 보내 응원했던 아이 유치원 같은 반 맘, 팀 우승을 축하하고 앞으로 신문에서 볼 수 없어서 아쉽다는 내용이었다.
‘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맘 속으로 응원하고 날 지지하고 있었구나란 고마운 마음에 눈물이 핑~ ,’
나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도우면서 살아야겠단 맘이 들었다,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메신저가 되도록 노력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