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참의원 의원 스에히라 이시헤이(石平)는 과거 중국 국적을 가졌으나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국적을 취득한 뒤, 반중 세력과 결탁해 중국을 거세게 비난하고 왜곡하는 활동을 이어왔음. 그는 대만, 댜오위다오(센카쿠 열도), 역사 문제, 티베트·신장·홍콩 문제 등에서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발언을 쏟아냈으며, 국회의원 당선 후에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기도 했음
중국 측은 그가 개인적 이익을 위해 조상을 저버리고(数典忘祖), 양심을 팔아(出卖良知) 반중 세력과 결탁해 도발 행위를 일삼았다고 비판함. 이에 9월 8일, 중국은 스에히라 이시헤이의 반민족적 행위에 대해 보복성 대응 조치를 취하기로 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51호(2025.9.19.)]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