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十年托管 百万流离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행정부 내부에서 미국 주도의 가자지구 재건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함. 이 계획은 미국이 가자지구를 최소 10년간 통제하며, 해당 지역을 ‘관광지 및 제조업 중심지’로 재건한다는 구상을 담고 있음. 계획안은 약 200만 명의 가자지구 주민을 재건 과정에서 다른 국가나 가자지구 내 제한된 지역으로 이주시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 이러한 방안은 강제 이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와 분노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팔레스타인 주민과 인도주의 단체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50호(2025.9.11.)]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