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랴오닝함 항모 편대가 미야코 해협 동쪽 해역에서 원해 훈련을 한 건 국제법과 관행에 부합하는 정상 활동이라고 주장함. 오히려 일본이 훈련을 집요하게 따라붙으며 항공기를 훈련 구역에 들이밀어 교란해 놓고, 사후엔 중국의 정상 조치를 문제 삼는 건 “도둑이 도둑 잡는다”라는 식의 적반하장이라고 반박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2호(2025.12.18.)]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