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일본의 한 구인 사이트에 “일본을 칭찬하고, 중국을 깎아내리는” 내용의 콘텐츠 제작 관련 공고가 공개적으로 올라와 논란이 됨. 해당 업무는 중국 비방뿐 아니라 일본 문화 찬양, 일본 기업의 ‘선진 기술’ 소개 영상 제작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일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부끄러운 일”이라는 비판과 함께, 자금 출처를 따져 정부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3호(2025.12.25.)]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